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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웽거린
Walter Wangerin, Jr.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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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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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웽거린
해외작가 종교 저자
미국의 신학자이자 기독교 문학가로, 오늘날 신앙과 영성을 다루는 재능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 1944년 미국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마이애미 대학에서 영문학을, 세인트루이스의 콘코디아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라디오 아나운서, 농장 노동자로도 일했으며, 교회 목사로 20년 이상 봉직하기도 했다. 현재 인디애나 주 발파라이소 대학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이제까지 소설, 에세이, 아동도서, 신학 서적 등 다양한 장르의 40여 권에 이르는 저서를 발표했는데, 1980년 첫 장편소설 『암갈색 암소의 책』으로 전미도서상과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이 책 『스토리 성서』와 『소설 바울』도 베스트 픽션 골드메달을 받았다. 기타 주요 작품으로는 『슬픔의 책』, 『도예가』, 『넝마주이』, 『나와 내 집에 대하여』, 『정열에서 해방되면서』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월터스토프는 욥이 물었던 질문들을 되묻고 있다. 그는 죽음에 대해 경박하게 답하지 않는다. 그는 죽음 앞에서 언제나 정직한 태도를 잃지 않는다. 그는 어리석은 경솔함이나 헛된 망상이 아닌 믿음 안에서 인류의 사망과 아들의 죽음을 극복하게 될 그날을 바라본다. 그러고는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의 곁에 마련된 자리로 돌아가 앉는다. 이는 기적과도 같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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