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세돌
李世乭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83년 03월 02일
출생지
전라남도 신안
직업
바둑기사
작가이미지
이세돌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전직 프로 바둑기사. 2016년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Google DeepMind Challenge Match)에서 AI 알파고와 대결했다. 결과는 1승 4패였으나 ‘인류 최초의 1승’을 거두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특히 3연패 이후 맞이한 4국에서 승리를 이끈 78수는 0.007%의 확률을 뚫은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 이 대국을 계기로 그는 “내가 알던 예술로서의 바둑은 끝났다.”며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바둑을 모티브로 한 보드게임을 직접 만들고, 여러 대학과 기관에서 AI가 바둑에 끼친 영향과 인간의 창의성에 대해 강연해왔다. 2025년부터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 특임교수로 임명되어 과학자를 위한 보드게임 설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철학과 경험을 대중과 공유하는 중이다.

전남 신안군 비금도에서 태어나 12세에 프로 기사로 입단했고, 은퇴할 때까지 세계 대회 18회를 포함해 통산 50회 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2000년에는 32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불패소년’으로 불렸고, 이후 당대 최강자였던 이창호 9단을 꺾으며 바둑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통산 전적은 1904전 1324승 3무 576패다. 그리고 2016년,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그의 커리어는 절정을 맞았다.

저서로,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그레이트 킹덤 생각 키우기>, <과학 속의 꿍꿍이셈> 등 총 32종이 있다.
2002 TV바둑아시아컵 한국대표
2003 제2회 CSK배 바둑아시아대항전 한국대표
2005 제10회 LG배 세계기왕전 8강
2005 제2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8강
2005 제10회 삼성화재배 8강
2005 제10회 LG배 세계기왕전 4강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 바둑 국가대표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 명예홍보대사
2013 서울시 차 없는 날 홍보대사
이기고 지는 것은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세돌답지 않은 기보는 남기고 싶지 않다 판을 엎어라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수학은 가장 추상적이고 철학적이면서도 세상을 가장 정확하게 정의하는 언어다. 저자는 세계를 수치로 해석하고, 모든 복잡한 현상을 간결한 구조로 정리한다. 우연, 표본, 인과, 불확실성처럼 누구나 매일 마주하는 문제들이 저자로 인해 숫자라는 언어로 깔끔하게 재배치되는 것을 보는 것은 내게는 자체로 힐링이었다. 마치 뒤섞여버린 색종이를 색깔별로 정리할 때의 편안함과 비슷하달까. 복잡한 머릿속이 실시간으로 정리되는 느낌이 아주, 썩 좋다.
  • 인터넷 여론 조작으로 인한 국가 혼란으로 인터넷 사용이 허가제로 바뀌고, 인적자원이 인공 자궁에서 생산되는 세상. 연구 보조 로봇과 가사도우미 로봇이 있고, 가상현실 스튜디오에서 가족과 식사를 할 수 있는 세상. 혜성과 충돌한 지구에서 AI에 의해 선별된 사람만 탑승할 수 있는, 식사와 영양제는 물론 인연까지 AI가 선별해주는 완벽한 세상. 책을 읽다보면, 기술의 발전 속 인간이 겪게 되는 혼란을 통해 인간성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된다. 그런데 그런 근사한 여운을 떠나, 이 책 무지 재밌다. 단숨에 읽어버렸다. 이야기 하나를 읽을 때마다 가족들과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다들 알 거다. 상상에 상상을 더하는 재미. 재미로 읽었는데 메시지까지 주는 책이라니.

작품 밑줄긋기

p.55
입문자들은 처음에 상대의 돌을 잡는 데만 집중하던데요, 내 돌이 잡히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수비가 우선되어야 공격다운 공격이 가능하거든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