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AE를 거쳐 2001년 「스포츠조선」에 입사한 스포츠·게임 전문기자. 프로야구와 축구, 농구를 비롯해 월드컵, 올림픽, F1 그랑프리, 히말라야 원정까지 다양한 현장을 누볐으며, 2005년부터 게임과 e스포츠를 취재하며 국내 게임산업의 성장과 함께해 왔다. 지금도 스포츠와 게임 현장을 오가며 사람과 산업의 변화를 지켜보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든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와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는 일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