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홍성광
국내작가 번역가
작가이미지
홍성광
국내작가 번역가
서울대학교 인문대 독문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토마스 만의 장편 소설 『마의 산』의 형이상학적 성격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저서로 『독일 명작 기행』, 『글 읽기와 길 잃기』, 역서로 야스퍼스의 『정신병리학총론』(공역),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책 읽기와 글쓰기』, 니체의 『니체의 지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덕의 계보학』, 토마스 만의 정치 에세이 『예술과 정치』, 『마의 산』(상·하),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상·하),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외』,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젊은 베르터의 고뇌』, 헤세의 『헤세의 여행』, 『잠 못 이루는 밤』, 『데미안』, 『수레바퀴 밑에』, 『싯다르타』, 카프카의 『성』, 『소송』, 『변신 외』, 하인리히 뵐의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레마르크의 『서부전선 이상 없다』, 페터 한트케의 『어느 작가의 오후』, 『헬렌 켈러 평전』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S*****y 2026.05.21.
p.385
세템브리니는 허리를 구부렸다.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은 일찍부터 죽음을 여러 번 대면한 사람은 분별없는 세상 사람들의 냉혹함과 거친 행동에 대해 감정이 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의 냉소적 태도에 화가 나고 예민해진다. 이거지요" 그가 상세하게 설명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항상 번역에 감사드립니다 (__)

    테*븐 2025.07.17. 오후 12:48:29
  • 안녕하세요. 저는 두종우 라고 작가님의 팬입니다. 최근의 전면증보 8쇄본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제389페이지 아래에서 위로 4번째줄의 "시간"은 "현재"로 고쳐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좋은번역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작가님이 번역하신 작품을

    p*******n 2025.05.13. 오전 9:4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