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 전국여성백일장에서 동화부문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타샤 튜더처럼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글과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베이비 사인』, 『비야비야 제비야』, 『세상에서 고구마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땅속나라 여왕님의 별난 옷』, 『불이 번쩍! 전깃불 들어오던 날』, 『와! 점심이간이다, 도시락 먹자!』, 『까불이 1학년』이 있고, 함께 그리고 쓴 책으로 『괴물을 보았어』, 『이른 대로 느린 대로 괜찮아, 자두나무야 모과나무야』가 있습니다. 2019년에 부채 예술대전 우수상, 2025년에 민화 전통미술 대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