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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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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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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민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진주교육대학교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20년 넘게 초등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제보다 조금 더 자란 오늘을 살아가길 바라며,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이토록 영화로운 수업』,『죽은 교사의 사회』, 『영화를 함께 보면 아이의 숨은 마음이 보인다』, 『선생님 사용 설명서』, 『학생 사용 설명서』,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초등 부모 교실』, 『교사, 여행에서 나를 찾다』, 『얼렁뚱땅 미술 교실』 『대마왕 차샘과 못 말리는 귀염둥이들』 등이 있다.

“친구를 만나 웃고, 멀어지고, 다시 돌아오는 아이들의 하루를 곁에서 오래 지켜보아 왔습니다. 정답을 건네기보다 곁에 머물며 아이들이 스스로 관계의 길을 찾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친구 사용 설명서』를 썼습니다. 서툴러도 괜찮고,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말해 주는 어른으로 남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오늘이 내일을 향한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후배 교사로서, 참된 교육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선배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정돈되고 간결한 책의 문장은 거친 풍랑을 헤쳐 나가야 할 교사들에게, 교육을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묵직한 지침이자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이 널리 읽혀, ‘교육이 다시 사람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저자의 믿음이 미래를 향해 오늘을 살아갈 모든 이에게 등대처럼 빛나길 바란다.
  •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필연적으로 불안에 빠진다. 특히 자녀의 사회화와 학습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학교생활이 시작되면 부모의 불안은 절정으로 치닫는다. 이럴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자녀교육 서적은 수없이 많지만, 학교 현장에서 아이가 겪는 실체적 갈등과 부모의 불안을 관련 이론에 근거하여 설명하고 대처법을 자세히 안내한 책을 찾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현직 초등교사이면서 한 명의 불안한 부모였던 저자가 자녀 양육의 불안에 매몰되어 질식하지 않으려 간절히 연구했던 보석 같은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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