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글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아 라디오 작가로 일하기도 했고, 그 후 영한 출판 번역가로 일해오고 있다. 『미라클모닝』, 『직장살이의 기술』, 『의욕의 기술』, 『혼자라도 괜찮아』, 『먹고 기도하고 먹어라』, 『나무처럼 살아간다』, 『피터래빗의 정원』, 『자기만의 방』, 『실버베이』, 『에이프릴은 노래한다』 등 30여 권의 역서가 있다.
부지런한 생활을 위해 미라클모닝 책을 꼼꼼히 읽고 따라해야겠다.나는 100번중 ㅡ95번은 8시간동안 잠을자고 그 결과 100번중 95번은 잠에서 깰때 알람이 필요없다. 잘 만큼 자고 자연스럽게 일어나는것이 내게는 하루를 사작하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다. 이말이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