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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병영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지
부산
직업
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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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병영
국내작가 번역가
부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수료, 경남대학교 문리대 사학과 졸업하고 런던대학교 히드롭 신학대학을 졸업했다. 1995년 신학석사 S.T.L을 취득하였으며 Jesuit School of Theology at Berkeley California. U.S.A., 1983년 예수회 입회 후 태국 국경 지역에 있는 캄보디아 난민촌에서 봉사 활동을 했으며, 1994년 사제품을 받았다.
서강대학교 이사 및 상임이사를 거쳐 애틀랜타 한국 순교자 천주교회에 주임신부로 일하였으며, 캄보디아에서 머물 때는 캄보디아 예수회 미션 한국관구장 대리로 캄보디아 미션의 책임자로 소명을 다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쿵~짝~짝! 세박자 왈츠의 명수, J》와 번역서 《인간되기》 《정의 없는 평화 없고, 용서 없는 정의 없다》,《교황 프란치스코 어록 303》,《교황 프란치스코 그는 누구인가》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과 행보가 그분의 삶에서 저며 나오는 것임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교황 선출 이후 아르헨티나의 분위기를 생생한 인터뷰 내용으로 전달하므로 현장감이 살아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 그분이 누구인지 진정으로 알고 싶다면 어서 이 책을 펼쳐 보라고 권하고 싶다.
  • 세상 모든 사람의 삶을 들추어 보면 모든 삶이 힘들고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하지만, 송선희 클라우디아님의 삶은 특별하다. 이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든다. 인생을 살면서 자기가 그리는 무늬와 하느님께서 그리는 무늬를 알아가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자매님이 원하지도않는 고통을 부둥켜안고 몸부림치며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아간다. 다시 말하면 육체적 고통의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여정이다. 이 사실에 판단하지 않고 자신이 바라는 열망을 섞지 않고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는 몸부림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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