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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
감독/출연진
출생
1965년 12월 17일
직업
배우
작가이미지
김의성
감독/출연진
대학 시절부터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1990년대에 몇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다. 홀연 베트남으로 떠나 사업가로 변신했다가 긴 공백을 깨고 다시 영화판에 돌아왔다. 요즘은 많은 영화에서 독특한 개성적 연기를 펼치는 배우로 맹활약 중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엄마에게 애인이 생겼어요!><네온 속으로 노을지다><북촌방향><바리케이드><런닝맨><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6년><남영동 1985><건축학개론><소수의견><찌라시: 위험한 소문><용의자><관상><오피스><스물><살인의뢰><빅매치><자유의 언덕><탐욕의 별><극적이 하룻밤><내부자들><검은 사제들><특종: 량첸살인기><긍정이 체질><더 킹><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춘몽><부산행><골든슬럼버><1987><강철비><저수지 게임> 등에 출연하였으며, 1997년 <돼지가 우울에 빠진 날>로 20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남우상, 2017년 <부산행>으로 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남자조연상을 수상하였다.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낙태죄부터 리얼돌까지 다양한 이슈의 파도 위를 서핑하면서 이선옥 작가는 우리가 진작에 도달 했어야 할 개인의 시대를 얘기한다. 이 책을 읽고 나도 개인으로 단단하게 살아갈 배짱을 아주 조금은 얻었다.
  • 이 책은 누군가에겐 오사카의 골목골목, 그 보석 같은 술집들로 안내하는 네비게이션이 될 것이다. 또 누군가에게는 먹고 마시는 행위, 그 근원의 쾌락으로 들어가는 은밀한 통로일지도 모른다. 내게는... 아... 지독할 정도로 가혹한 갈증이요 허기다. 당장 오사카로 날아가고 싶다. 오사카의 술꾼들 틈을 비집고 들어가, 그들과 함께 마시고 싶다. 먹고 싶다.

감독/출연진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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