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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은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4년 출생
출생지
부산광역시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구소은
국내작가 문학가
프랑스에서 6년간 유학하면서 광고를 전공, 귀국 후 광고 회사에 근무하였다. 다년간의 시나리오 습작을 거쳐 첫 장편소설인 [검은 모래]를 발표하여 2013년 제1회 제주4?3평화문학상을 수상한다. [검은 모래]는 세종 도서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작품을 계기로 전업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되어 2018년에 두 번째 장편소설인 [무국적자]를 출간하였다. 2021년에 출간한 [파란 방]은 4인 4색의 사랑과 욕망, 결핍과 트라우마, 상처와 극복의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2024년에는 네 번째 장편소설인 [종이비행기]를 출간했다. 소설과 시나리오를 접목시킴으로써 문학의 감수성과 영화의 대중성을 아우르는 독특한 구성으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였다. 현재 여섯 번째 장편소설 [1번 열차]를 구상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소설과 시나리오, 허구의 두 세계를 넘나드는 진실의 추적
    2024.04.12.

작품 밑줄긋기

p.376
“파스칼이 말했습니다. 소원은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입니다. 쉽게 이루어지는 걸 두고 소원이라고 하진 않습니다.” ”맞아, 전에 내가 그렇게 말했지.””내 소원은…… 파스칼을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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