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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G. 롱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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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G. 롱
해외작가 종교 저자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딜레마에 대해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는 동시에, 이 진리를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절하고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탁월한 사례를 제시한 설교학자다. 얼스킨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1971)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1980)를 받았으며, 현재는 에모리 대학교의 챈들러 신학대학원에서 현대 설교 이론과 성경 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목회자 아카데미(Academy of Parish Clergy)가 “201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고통과 씨름하다』, 설교를 위한 가장 유용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신학교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증언하는 설교』(CLC 역간), “2009년 목회를 위한 가장 유익한 책 베스트 10”에 선정된 Preaching from Memory to Hope를 비롯하여 21권에 이르는 책을 썼다. Christian Century와 Journal for Preachers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설교학 분야의 강연자이기도 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그 반응은 실로 놀라웠다. 학계에서는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현장 목회자들에게는 사역의 의미와 중요성을 한층 더 명민하게 깨닫게 해주었으며, 교회에게는 선교의 열정을 회복하고 교회의 고유한 신학 언어를 새로 배우도록 도와주었다. 한 권의 책이 가져온 결과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이 촉발했던 교회와 문화에 관한 생생한 대화를 이 새로운 판을 통해 새 세대가 이어받아 계속해 가리라 기대한다.
  • "윌리엄 윌리몬이 우리에게 준 또 하나의 선물, 성육신에 대한 사려 깊고도 도발적인 책이다. 다시 한번, 그는 우리의 기대를 거스르는 복음의 면모를 매력적으로 그려냈다. 자신의 현 상태에 만족하거나 안정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지 마라. 이 책은 당신의 영혼을 건드리는 책, 머리와 마음에 도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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