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1 한진환 박사 서울서문교회 담임목사
추천사2 김선일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추천사3 문화랑 박사 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
감사의 글
저자서문
역자서문

제1장 예배 전쟁: 최전방에서 온 보고서
1. 히폴리투스 vs 윌로우크릭
2. “제3의 길” 찾기

제2장 사람들은 왜 예배에 오는가? - 신비의 임재
1. 옳은 질문인가?
2. 신비의 임재 안에서

제3장 사람들은 왜 예배에 오는가 - 소속감
1. 하나님과 공동체는 경쟁 상대인가?
2. 무엇을 해야 하는가?
3. 신학적 조사
4. 친밀함에서 환대로

제4장 세상이 무대이다, 천국 역시
1. 동네 소극장으로서의 예배
2. 생동감 있는 장면들

제5장 만 입이 내게 있으면: 음악적 요구
1. 두 예배 이야기
2. 난 락앤롤이 싫어요
3.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음악

제6장 성막, 성전, 성찬상: 예배 공간
1. 성막, 성전, 성찬상
2. 하나님의 집에 모으기
3. 변하지 않는 겸손과 흥분

제7장 여기서 섬기라: 이웃과 사명
1. 살롱 도어(salon door) 흔들기
2. “사명을 위한 시간” 확대하기

제8장 기쁨의 춤을 함께 춥시다: 기억과 축하
1. 누군가의 발을 밟는 실수
2. 기억이 만들어지는 방법
3. 축제로 가는 길

제9장 주의 날에 성령에 감동되어: 리더십
1. 강하고 사랑하고 지혜롭게

제10장 에필로그: 예배가 다시 활기차게 될 수 있을까?
1. 네 가지 생각들

참고도서

저자 소개 2

토마스 G. 롱

관심작가 알림신청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딜레마에 대해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는 동시에, 이 진리를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절하고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탁월한 사례를 제시한 설교학자다. 얼스킨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1971)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1980)를 받았으며, 현재는 에모리 대학교의 챈들러 신학대학원에서 현대 설교 이론과 성경 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목회자 아카데미(Academy of Parish Clergy)가 “201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고통과 씨름하다』, 설교를 위한 가장 유용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신학교
인간의 고난과 하나님의 권능이라는 딜레마에 대해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성찰하는 동시에, 이 진리를 목회 현장에서 어떻게 적절하고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 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탁월한 사례를 제시한 설교학자다. 얼스킨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1971)를,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1980)를 받았으며, 현재는 에모리 대학교의 챈들러 신학대학원에서 현대 설교 이론과 성경 해석학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 목회자 아카데미(Academy of Parish Clergy)가 “2011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고통과 씨름하다』, 설교를 위한 가장 유용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신학교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증언하는 설교』(CLC 역간), “2009년 목회를 위한 가장 유익한 책 베스트 10”에 선정된 Preaching from Memory to Hope를 비롯하여 21권에 이르는 책을 썼다. Christian Century와 Journal for Preachers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설교학 분야의 강연자이기도 하다.

토마스 G. 롱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남아공 스텔렌보스대학교에서 예전학으로 석사(Th.M.)와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과 한국성서대학대학원에서 예배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울서문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예배 외에는 다음 세대 특히 청년 세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청년들이 그들의 삶에서 바른 선택을 해 나가도록 말씀으로 단단히 세워놓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기복신앙과 고지론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10여 년 전부터 엄마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했던 강의를 모아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남아공 스텔렌보스대학교에서 예전학으로 석사(Th.M.)와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과 한국성서대학대학원에서 예배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울서문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예배 외에는 다음 세대 특히 청년 세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청년들이 그들의 삶에서 바른 선택을 해 나가도록 말씀으로 단단히 세워놓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기복신앙과 고지론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10여 년 전부터 엄마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했던 강의를 모아 출판한 『삼위일체 자녀교육』(소원나무)이 있고, 역서로는 『깊은 예배』가 있다. 앞으로도 풀타임으로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예배와 교육에 대한 강의, 그리고 틈나는 대로 번역과 저술 활동을 통해 작게나마 한국교회에 이바지하고자 소망한다.

임대웅 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09g | 153*224*20mm
ISBN13
9788934117544

책 속으로

나는 전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낸 교회들을 찾고자 했다. 현대 문화에 정확하게 보조를 맞추면서도 예배의 위대한 유산을 완전히 수용한 그런 예배, 젊은 세대와 구도자들, 그리고 종교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자들과 영적인 세계에 목마른 자들에게도 매력적이며, 동시에 역사적으로 교회가 마셔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깊고 신선한 샘물로 사람들을 인도하는 그런 예배를 하는 교회 말이다.
--- p .41.

그들은 어쩌면 받아들이기 힘든 사람일 수도, 교회에 지장을 주는 사람일 수도, 심지어 폭력적인 사람일 수도 있다. 당신의 교회가 감당할 수 없는 재정적인 혹은 다른 필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 수도 있다. 그들이 선물을 가지고 왔건 위험을 가지고 왔건, 교회는 이들을 환영해 주어야 하며, 당신은 이 사역의 최전방에 서 있다. 환대함은 현대적 개념의 친밀함과 자기만족적 우정의 얕은 한계를 훌쩍 넘는 것이다.
--- p. 76.

활기 넘치는 교회가 예배 공간에 창의적으로 적응한다는 말이 인테리어와 장식에 무제한적인 상상을 허가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좋은 예배 공간은 단지 장식의 결과물이 아니라 또한 예배의 본질에 대한 깊은 신학적 숙고의 산물이다. 형태는 기능을 따르게 되어 있고, 잘 기획된 예배 공간은 그 안에서 드려지는 예배의 디자인을 통하여 드러난다.
--- p. 128.

상징적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곳은 모든 성도들과 천군천사들과 함께 교제하며 즐기는 하나님의 잔칫상, 즉 천국이다. 거기서 축복이 선포되며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고 섬기도록 보냄을 받는다. 그래서, 활기찬 교회들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예배가 기쁨의 축제를 향한 행보가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 p. 170.

추천평

무엇보다 저자가 예배 전쟁의 긴 터널을 빠져나와 활기차고 경건한 제3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 20여 개의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그 교회들의 예배의 특징을 소개하는 것은 우리에게 큰 기회요 도전이기도 하다. 본서는 예배 전쟁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던져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 한진환 박사 (서울서문교회 담임목사)

매년 새해 목회 설계를 할 때마다 가장 많은 관심의 초점은 예배로 모아진다. 교회의 생명력은 활기찬 예배의 회복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서는 그 중대한 책임과 사명에 목회자와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돕는 유익하고 반가운 안내자가 될 것이다.
- 김선일 박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드디어 번역되었구나! 본서의 추천사를 부탁받았을 때 무의식중에 나의 입에서 나온 첫 마디였다. 본서는 북미의 저명한 설교학자인 토마스 롱(Thomas G. Long) 박사에 의해 2001년 발표되어 지금까지도 호평을 받고 있다. 진작 번역되어 한국에 소개되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만큼 귀한 인사이트를 담고 있다.

문화랑 박사 (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 교수)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