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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무
Kwon Tree
아티스트
직업
작가, 싱어송라이터
작가이미지
권나무
아티스트
무대에서는 음악가로서, 교실에서는 교사로서 충만하고 싶다. 사랑하는 것이 두 가지라서 이번 생은 두 배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산다. 내 안의 두 사람이 더욱 자연스럽게 화해하기를 꿈꾸며, 사는 것처럼 노래하고 노래처럼 살고 싶다.

2014년 1집 앨범 [그림]으로 데뷔하였으며, 2016년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2015년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노래 2014년 EBS스페이스공감 5월의 헬로루키 등을 수상하였다. 2014.11 정규 1집 [그림], 2016.3 정규 2집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2016.12 싱글 [튀김우동], 2019.1 정규 3집 [새로운 날], 2019.10 정규 2집 [사랑은 높은 곳에서 흐르지] LP, 2019.10 정규 3집 [새로운 날] LP, 2021.12 정규 1집 [그림] LP 등을 발매하였으며 2017.11 제비다방컴필레이션 [죽음은 무죄], 2018.12 바라던바다컴필레이션 [우리만 알던 바다] 에 참여하였다. 도서로는 2022. 5 산문집 『다정하다고 말해주세요』를 출간하였다.

아티스트의 전체작품

아티스트의 추천

  • 삶을 살아낸다는 것. 자신의 그림자를 위로하며 묵묵히 걷는 일. 무언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망치지는 않겠다는 마음. 예술을 한다는 것. 기꺼이 그렇게 사랑하며 마침내 그렇게 살아내는 것. 삶이라는 그늘에서 피워내는 예술이라는 꽃에 대하여, 그리고 그것을 심리하는 깊고 짙은 사랑에 대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함께 잔을 부딪치다가 어느새 일렁이는 나의 밤!
  • “만약 지금 당신이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것들을 사랑하고 있다면 한 번쯤은 시간을 내어 누군가 오랫동안 가꾸어온 섬세하고 단정한 자존의 정원을 천천히 거닐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티스트 인터뷰

  • 뮤지션 권나무 "사랑하면 싸울 수밖에 없어요"
    2022.07.06.

아티스트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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