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여고 교사, 육군사관학교 상담관, 호서대 교수를 거쳐 현재 대전대학교 석좌교수. 한국기독교 문화예술총연합회 회장. 시집 <그대는 별로 뜨고> <어느 날의 고백> <지금 우리는 사랑에 서툴지만> <지난날 그리움을 황혼처럼 풀어놓고> <마음 속에 뜬 별> <하나님의 편지> 등과 영역시집 출간. 수필집 <사랑 하나 별이 되어> <초록빛 생명> 등.
매월 접하는 복잡하고 혼탁한 사회 이슈와 매월 질서 정연하게 변화하는 자연의 순리 속에 살면서 우리는 때로 방향을 잃기도 하고 혼미해질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간결한 필치와 쉬운 언어로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주고 깊이 있는 영성을 터치하는 잠언 같은 명석한 글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을 하나의 설교나 전도가 아닌 보편적 가치에 담아 자연과 사회 현상에 녹여내어 누구라도 쉽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잠언적 명상 칼럼을 이 책을 통해서 만나 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