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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리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3년 07월 12일
출생지
서울특별시
작가이미지
김영리
국내작가 문학가
고려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나는 랄라랜드로 간다』로 제10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으로 2016 청소년이 뽑은 청문상을 수상했다. 십 대들의 작은 꿈이 모이고 모여 세상을 더 찬란한 빛깔로 바꾸리라 믿으며 그들을 위한 이야기를 쓴다. 지은 책으로 『로고』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 49』 『이계학교』 『팬이』 『인플루언서 소녀에게 으스스한 은총을』 『스쿨피아 : 소리 나는 화살』 『시간을 담는 여자』『표그가 달린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H***e 2024.08.13.
p.192
로봇에게도 감정이 있고, 존중과 사랑할 줄 알고 사랑 받고 싶어한다. 인간이 로봇과 유전자 조합으로 아이를 낳는 세상, 로봇이 흔한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 이야기!로봇인 미래는 인류 할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 공장으로 학대하는 엄마를 피해 도망쳐 숨어있다가 인류와 마주치게 되고, 학대 받으며 살지 않고, 인류 할아버지 공장에 숨어 지내고 인류는 과제로 건축과 관련된 동영상을 만들어 방학과제 사이트에 제출하기 위해 서울로 가기 위하 준비하는 과정중 미래도 서울 거리를 걷고 싶어 하지만 구형 로봇인 미래는 도시 미관법에 따라 서울로 갈 수 없었다. 하지만 인류의 옷을 입고 마스크로 입을 가리고 모자를 눌러쓰며, 인류와 미래는 서울에 입성 행복하게 서울 거리를 걷고, 인류의 방학 과제를 위해 서울 몇 몇곳을 둘러보며 마지막으로 로봇파크로 갔다가 미래를 학대하던 로봇(미래)을 입양했던 엄마와 마주치게 된다. 인류의 아버지는 변호사이고, 미래를 집으로 데려가기 위한 일들이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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