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나는 랄라랜드로 간다』로 제10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으로 2016 청소년이 뽑은 청문상을 수상했다. 십 대들의 작은 꿈이 모이고 모여 세상을 더 찬란한 빛깔로 바꾸리라 믿으며 그들을 위한 이야기를 쓴다. 지은 책으로 『로고』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 49』 『이계학교』 『팬이』 『인플루언서 소녀에게 으스스한 은총을』 『스쿨피아 : 소리 나는 화살』 『시간을 담는 여자』『표그가 달린다』 등이 있다.
로봇에게도 감정이 있고, 존중과 사랑할 줄 알고 사랑 받고 싶어한다. 인간이 로봇과 유전자 조합으로 아이를 낳는 세상, 로봇이 흔한 그리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 이야기!로봇인 미래는 인류 할아버지께서 운영하시는 공장으로 학대하는 엄마를 피해 도망쳐 숨어있다가 인류와 마주치게 되고, 학대 받으며 살지 않고, 인류 할아버지 공장에 숨어 지내고 인류는 과제로 건축과 관련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