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생은 공부를 잘하길 바란다. 부모는 더 그렇다. 그런데 공부를 잘하게 만들어 주는 뇌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냥 막연히 공부를 잘하고 싶을 뿐이다. 공부를 잘하기 바란다면 우선 뇌 속으로 들어가 그 속의 움직임을 알아야만 한다. 공부란 뇌의 작용으로 만들어진 결과이다.
이 책은 공부를 잘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비법을 알려준다. 다시 말해 우리의 뇌를 제대로 이해하고, 뇌에 기름을 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특히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제시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고, 직접 느낄 수 있게 집필되었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