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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국
張明國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47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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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국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1947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석간 내일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이다. 70-80년대에 민주화운동과 노동운동으로 수차례 투옥 됐다. 석탑 노동연구원과 잡지 '새벽'을 통해 한국 노동운동에 헌신했다. 93년에 주간 내일신문을 발행하여 언론에 뛰어든 후 2002년에 일간지로 전향하여 무차입 흑자 경영을 계속하고 있다. YTN사장과 한국녹색문화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이사이며 2006년 부터 중국청년정치학원의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법해설』, 『산업재해와 직업병』, 『노동조합 일상활동』, 『장명국의 세상읽기』, 『셋이 모여 삶이 된다』, 『혼돈과 창조의 역사』 등이 있고 역서에 네루늬 『세계사 편력』, 『사회과학강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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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박 공사의 견해나 논조는 경청할 만하다고 평가합니다. 글이 원론적이고 추상적인 얘기가 아니라 러시아 외교 현장에서 십여 년 동안 직접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것이고 한러 관계에 관한 디테일에 강해 다른 사람들과 큰 차별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의식주가 중요하다. 의는 해결됐다. 식과 주가 문제다. 식은 주로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형국이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공급망이 문제다. 자급률을 높이든지 비축해야 한다. 근본적으로는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식과 주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특히 식은 안보 차원에서 바라 봐야 한다. 때문에 농지 확보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식량은 바다나 농지에서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종, 축산으로 확보 가능하다. 이 책에서는 이런 문제가 잘 정리돼 있다. 정치권이나 정책 당국자는 이 책에서 지적하는 소리를 의미 있게 귀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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