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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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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국내작가 문학가
한현수 시인은 전북 전주에서 출생했고, 2008년 시집 『내 마음의 숲』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2년 계간시전문지 ??발견??으로 등단했다. 시 전문계간지 『발견』의 편집위원이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활동 지원금을 받았다(2015). 시집으로 『오래된 말』, 『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 『눈물만큼의 이름』, 시편 묵상시집으로 『그가 들으시니』가 있다. 현재 분당 야베스가정의학과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현수 시인의 ??사과꽃이 온다??는 그의 여섯 번째 시집이며, 그는 그의 종교적 상상력을 통하여 우리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는 이상세계를 펼쳐보인다.
사과꽃으로 하늘이 열리고, 사과꽃으로 태양이 떠오르고, 사과꽃으로 구원의 말씀이 쏟아진다. 사과꽃은 전인류의 스승이고, 사과꽃은 전인류의 지혜이고, 사과꽃은 전인류의 양식이다. 사과꽃이 온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영양가가 풍부한 사과꽃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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