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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말
한현수 시집
한현수
발견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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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서

제1부
오색딱따구리에 갇히다
타우버 강
눈의 경전
꽃잎치마
배꼭
눈(眼)의 그늘
두 손을 버리고 쌓는 탑
가을의 사랑
양파
뒷모습
9월, 북촌
꽃샘추위
문자의 우화
오래된 말
그때, 배롱나무 밑에
고요의 블랙홀
하나됨
가을연습
고독이 있어 외롭지 않은
키조개
저물녘 해시계
달개비
나무의 귀소
옛 골목길
마지막 풍경
해빙
옹이

국수집
고요의 음각
내시경
가을 우화

제2부
나무에게서 뼈 소리가 난다
풀꽃밭뙈기
감꽃에 소리를 묻다
김씨 할머니의 사연
파문의 대화
어느 눈발자국
몽돌의 기도문
모(母)과향의 소리를 듣다
낙엽 지는 거리
가을호수2
작약
겨울비 오는 날
문고리

해금 산조
겨울에 죽는 새
이끼3
단지
코스모스
사과
홍도

가난이란 놈
백장미
피그말리온
나무의 꿈
폭설의 성찬
고등어

해설
벽 속에 꼭꼭 감춰 놓은 비밀을 찾아내는 세밀한 시선ㆍ이경호

저자 소개 1

한현수 시인은 전북 전주에서 출생했고, 2008년 시집 『내 마음의 숲』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2년 계간시전문지 ??발견??으로 등단했다. 시 전문계간지 『발견』의 편집위원이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활동 지원금을 받았다(2015). 시집으로 『오래된 말』, 『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 『눈물만큼의 이름』, 시편 묵상시집으로 『그가 들으시니』가 있다. 현재 분당 야베스가정의학과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현수 시인의 ??사과꽃이 온다??는 그의 여섯 번째 시집이며, 그는 그의 종교적 상상력을 통하여 우리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는 이상세계를 펼쳐보인다.
한현수 시인은 전북 전주에서 출생했고, 2008년 시집 『내 마음의 숲』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2012년 계간시전문지 ??발견??으로 등단했다. 시 전문계간지 『발견』의 편집위원이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창작활동 지원금을 받았다(2015). 시집으로 『오래된 말』, 『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 『눈물만큼의 이름』, 시편 묵상시집으로 『그가 들으시니』가 있다. 현재 분당 야베스가정의학과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현수 시인의 ??사과꽃이 온다??는 그의 여섯 번째 시집이며, 그는 그의 종교적 상상력을 통하여 우리 인간들을 구원할 수 있는 이상세계를 펼쳐보인다.
사과꽃으로 하늘이 열리고, 사과꽃으로 태양이 떠오르고, 사과꽃으로 구원의 말씀이 쏟아진다. 사과꽃은 전인류의 스승이고, 사과꽃은 전인류의 지혜이고, 사과꽃은 전인류의 양식이다. 사과꽃이 온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영양가가 풍부한 사과꽃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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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234g | 135*206*20mm
ISBN13
97889687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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