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하는 저널리스트. 야구 하는 것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고, 야구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스포츠서울] 기자이며 사회인야구단 ‘SS파이터스’의 선수로 뛰고 있다. 휴일에는 사회인리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일하는 날에는 야구장에서 프로선수들의 실력을 눈앞에서 보며 그들의 몸짓을 기사로 전한다. 쓴 책으로는 『야구가 좋다』, 『야구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야구,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메이저리그,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이노베이터 이대호』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인생통장, 여행으로 채우다』, 『페루에서의 7일』 등이 있다.
힘들수록 낙천적이 되는 ‘케세라세라’와 각다분한 삶을 멀리하는 ‘데스페라도’의 기질로 삶을 여행 중이다.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어보는 어린 딸에게 “마음의 나이 는 언제나 열일곱 살”이라고 말하는 철부지 아빠지만, 열정과 꿈이 있다면 나이 들지 않는다고 믿는다. 인생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는 인생을 함께하고 있는 배우 이주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