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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의 7일
행복을 찾아가는 시간
좋은땅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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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Day #0
미 서부와 페루
유럽에서 만든 인생통장
베이스캠프의 변수
사업 제안
운명적 만남
누룽지

Day #1
경유지 산살바도르

Day #2
공항에서의 단잠
몽골족과 아메리카 원주민
핑크가 아닌 블루
사라진 수화물
리마의 택시

Day #3
남미와 스페인어
리마에서 쿠스코로
쿠스코의 한국 여행사
태도와 원칙 사이
부족하면 조금 불편할 뿐
쿠스코에서의 밤 산책

Day #4
분출
신성한 계곡 투어
페루레일
김치 폭탄

Day #5
마추픽추
영원한 것은 없다
김치 만세

Day #6
버킷리스트
무박 2일 사막 여행
버기는 비행한다
샌드보드와 노을
사막의 빛나는 밤
긴 하루를 마치며

Day #7
다시 리마로
여행을 선택한 이유

Day #8
일몰

저자 소개 2

KBS 공채탤런트로 연기를 시작했고 모노드라마 <웨딩드레스>를 비롯해 <흑백다방1992>, <리어왕(눈먼자들)> <벚꽃동산>, <갈매기>, <20세기 작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저서로는 ??인생통장 여행으로 채우다??, ??페루에서의 7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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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하는 저널리스트. 야구 하는 것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고, 야구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스포츠서울] 기자이며 사회인야구단 ‘SS파이터스’의 선수로 뛰고 있다. 휴일에는 사회인리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일하는 날에는 야구장에서 프로선수들의 실력을 눈앞에서 보며 그들의 몸짓을 기사로 전한다. 쓴 책으로는 『야구가 좋다』, 『야구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야구,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메이저리그,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이노베이터 이대호』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인생통장, 여행으로 채우다』, 『페루에서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하는 저널리스트. 야구 하는 것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고, 야구 이야기를 글로 쓰는 것도 아주 좋아한다. [스포츠서울] 기자이며 사회인야구단 ‘SS파이터스’의 선수로 뛰고 있다. 휴일에는 사회인리그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일하는 날에는 야구장에서 프로선수들의 실력을 눈앞에서 보며 그들의 몸짓을 기사로 전한다. 쓴 책으로는 『야구가 좋다』, 『야구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야구,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메이저리그, 나를 위한 지식 플러스』, 『이노베이터 이대호』가 있고 함께 쓴 책으로는 『인생통장, 여행으로 채우다』, 『페루에서의 7일』 등이 있다.

힘들수록 낙천적이 되는 ‘케세라세라’와 각다분한 삶을 멀리하는 ‘데스페라도’의 기질로 삶을 여행 중이다. 나이가 몇 살이냐고 물어보는 어린 딸에게 “마음의 나이 는 언제나 열일곱 살”이라고 말하는 철부지 아빠지만, 열정과 꿈이 있다면 나이 들지 않는다고 믿는다. 인생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는 인생을 함께하고 있는 배우 이주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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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226g | 138*200*9mm
ISBN13
9791164358878

출판사 리뷰

- 일상을 더욱 빛나게 해 주는 행복한 여행
- 여행의 경험은 인생과 함께 간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딸이 여행을 떠났다. 유럽부터 시작한 세계여행이었고 이번에는 ‘페루’였다. 개근상 받으면서 학교에 다닐 것도 아니고 그보다는 가족끼리 함께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하다며 이주화 저자는 남편과 딸 몰래 여행 적금을 들어놓았고, 그로 인해 이들은 조금 더 특별한 경험과 여행을 하게 되었다.

미 서부 패키지여행과 페루 중 고민하다 페루를 선택, 공항에서 수하물을 잃어버린 사건부터 시작하여 마추픽추로 가는 길에 겪은 수많은 일들과 사막에서 탄 버기와 샌드보드까지. 일주일간의 짧지만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페루에서의 7일』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또한 누구나 살면서 한 번은 가 보고 싶지만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는 파란만장한 여정이 『페루에서의 7일』에 담겨있다. 이 책을 펼쳐 몇 장을 읽다 보면 여행이 고파진다. 당장 짐을 꾸려 떠나고 싶어진다. 저가 항공의 빈번한 경유와 무박 2일의 사막 투어의 고단함도 즐겁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힘든 기억일수록 지나고 나면 추억이라고 했던가. 여행은 때론 고되지만 늘 무언가를 선물한다. 그곳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반짝거린다.『페루에서의 7일』은 왜 용기 내어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는지 발랄하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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