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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반 데어 콜크
BESSEL VAN DER KOLK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직업
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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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반 데어 콜크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의학 박사로, 1970년대부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연구해 온 권위자이자 세계적인 학자다.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정신의학을 공부하고 매사추세츠 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과 전문의 교육을 받았다. 보스턴 주립병원에서 근무하다가 보훈부 클리닉에서 일하며 참전 군인들에 관해 연구하면서 PTSD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1982년 매사추세츠정신건강센터에서 정신약리학을 가르쳤고, 1980년대 중반에 트라우마센터를 설립했다. PTSD가 뇌에 일으킨 변화를 담은 뇌신경 영상을 바탕으로 트라우마 스트레스의 새로운 치료법 탄생에 중요한 계기를 만들었고, 트라우마가 마음과 뇌, 몸의 발달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결과들을 발표했다. 국제 트라우마 스트레스 연구회 대표직을 역임했고 현재 보스턴 의과대학에 정신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트라우마센터 책임자를 겸하고 있다. 미국 전역의 대학교와 병원에서 강의를 해 왔고 유럽, 아프리카,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강연했다. 15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저서로는 『심리학적 트라우마』, 『트라우마와 몸』, 『트라우마 스트레스: 감당하기 힘든 경험이 몸과 마음, 사회에 끼치는 영향』(공저) 등이 있다. 『몸은 기억한다』는 2014년에 출간한 그의 노작으로, 트라우마 스트레스에 관한 통념을 바꿔 놓았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트라우마가 인체에 미치는 장기적 영향을 과학적으로 밝히며, 회복력과 의미 있는 삶의 변화가 어떻게 심각한 질병을 극복하게 만드는지를 보여준다.”
  • 너무나 독창적인 이 책은, 커플이 서로 친밀감을 맺는 데 방해가 되는 장애물에 대해 중요하고도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우리는 대부분 과거에 수치심과 버림받음을 경험하며, 마음의 짐을 짊어지게 된 내면의 ‘추방자exiled parts’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런 경험들이 우리의 친밀감을 방해한다. 슈워츠 박사는 파트너가 자극하는 우리 내면의 추방자들을 이용해 관계에서 상처를 주고받는 것의 근원인 우리의 초기 애착 상처를 발견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관계 속에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해방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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