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의과대학 및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 컨설팅 기업 ‘탁월함의 과학(The Science of Excellence)’ 설립자로, 월트 디즈니, 뱅크 오브 아메리카, 미 해군 등 세계 유수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해왔다.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가정의학 레지던트 프로그램의 행동과학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수십 년간 인간의 행복과 성공, 건강을 과학적으로 탐구해 온 권위자다.
‘작게 시작할수록 확실하게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그의 핵심 원칙을 담은 《최소한의 습관》은 출간 이후 28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변화의 출발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