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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당신이 틀린 게 아니라 방법이 틀렸다
프롤로그. 끝까지 해내게 만드는 단 한 걸음 1장 최소한의 힘 _ 시작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 습관은 의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부담과 두려움은 정상이다 익숙함에 취하지 말라 2장 최소한의 질문 _ 스스로 방향을 찾아가는 방식 단순하게, 사소하게 삶이 달라지는 한마디 작게 물을수록 크게 바뀐다 목표는 잘게 쪼개서 접근한다 변화의 망설임을 줄이는 법 나를 긍정하고 싶다면 질문의 마일리지를 쌓아라 3장 최소한의 생각 _ 목표를 현실로 바꾸는 빠른 경로 보이지 않는 리허설 머릿속에서 먼저 움직여라 이미지가 행동을 바꾼다 습관이 시작되는 15초 4장 최소한의 행동 _ 멈추지 않게 만드는 설계 쉬우면 실패할 수 없다 시간의 제약에서 벗어나기 60초에서 30분으로 작심삼일이 반복되는 이유 매년 반복되는 결심을 지키는 법 ‘덜’ 하겠다는 마음 핑계를 없애는 최소한의 습관 5장 최소한의 해결 _ 문제를 키우지 않는 법 실수는 작을 때 다뤄야 한다 디테일이 결과를 바꾼다 일상의 불편이 주는 신호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강하다 한 걸음이 인생을 바꾼다 6장 최소한의 보상 _ 의지력을 지속하는 장치 나를 쉽게 인정하라 작게, 자주 좋은 것을 준다 보상의 3가지 조건 7장 최소한의 순간 _ 변화를 완성하는 것 평범함에 숨은 씨앗 작은 즐거움이 반복될 때 에필로그. 변화는 이미 열려 있다 역자 후기. 나는 한때 자기계발서를 믿지 않았다 |
Robert Maurer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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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치 있는 것들은 모두 오르막 위의 정상에 놓여 있다. 하지만 우리의 본성과 버릇은 모두 내리막을 선호한다. 우리 의지는 한없이 약하고 습관의 힘은 상상 이상으로 강하다. 스몰 스텝은 의지력을 과도하게 쓰지 않으면서 습관을 친구로 만드는 전략이다.
---p.10, 저자의 말 중에서 내가 여기서 제시하는 원칙들은 어떤 프로젝트에도 적용될 수 있다. 손톱 물어뜯는 습관을 끝장내고 싶은 경우에도, 시간만 잡아먹는 무의미한 요구들에 ‘No’라고 말하는 것을 배우고 싶은 경우에도 가능하다. 변화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싶다면 마음속으로 변화의 원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하기 바란다. ---p.29, 프롤로그 중에서 어떤 것에 관심을 기울일수록, 더 많은 꿈을 꿀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솟아난다. 두려움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야망을 품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로 이해하는 것이 희망을 유지하고 자신과 세상을 더 낙관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목표를 향해 작고 소소한 변화를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의지는 강화된다. 대하기 어려운 동료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스몰 스텝 전략은 시작된다. 궁극적으로는 우리 뇌에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p.50, ‘익숙함에 취하지 말라’ 중에서 “일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소소한 방법은 없을까?” “지출을 줄이기 위해 하루에 5분 동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자기계발을 하고 싶은데 집 근처에서 들을 수 있는 강의는 무엇일까?” 이런 사소한 질문들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뇌가 문제해결에 집중하게 만들고 우리가 행동할 수 있게 이끈다. 그렇게 습관을 정착시킨다. ---p.66, ‘작게 물을수록 크게 바뀐다’ 중에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많은 사람이 ‘마음 조각하기’를 사용한다. 하지만 행동에 돌입하기 위해 스스로를 불안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채소를 더 많이 먹어야 한다면 하루에 15초 정도 브로콜리 같은 채소를 즐겨 먹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이 과정이 습관이 되고 심지어는 즐길 만한 것이 되었을 때, 30초 정도 혹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시간을 늘리는 것도 좋다. ---p.115, ‘습관이 시작되는 15초’ 중에서 최고로 좋은 방법은 “내가 시도하기 어려운 것이 무엇이든 이 정도쯤은 할 수 있어”라는 답이 나오는 방법이다. 시작은 아주 작아야 한다. 그래야 성공할 수 있다. 첫 단계를 즐겁게 해낼 수 있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지 판단해야 한다. 별다른 고생 없이 첫 단계를 해냈다면 준비가 된 것이다. ---p.161, ‘핑계를 없애는 최소한의 습관’ 중에서 자신에게든 타인에게든 좋은 습관을 들이려 한다면 작은 보상은 가장 효과적인 격려가 된다. 비용이 들지 않고 간편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변화를 이끄는 데 필요한 내적 동기까지 자극해 준다. ---p.215, ‘최소한의 보상, 의지력을 지속하는 장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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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이 아닌 본능을 이용하는 가장 영리한 행동 가이드
강박도 스트레스도 없이 오늘 당장 60초로 시작하는 변화의 공식 ‘작심삼일’, ‘의지박약’은 습관 형성에 어려움을 겪을 때 가장 먼저 꺼내는 말이다. 매년 반복되는 다짐, 번번이 무너지는 실천, 그리고 자책. 그러면서도 갓생 브이로그를 보며 자극받고, 미라클 모닝을 다시 시도하고, 새 다이어리를 펼친다. 이 악순환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력을 탓한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의지력이었을까? 전 세계 수십 개국 독자들이 『최소한의 습관』에 열광한 가장 큰 이유는 이 책이 “당신이 틀린 게 아니라 방법이 틀렸다”라고 말해주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UCLA 의과대학에서 22년간 임상 연구를 수행하며 한 가지 일관된 사실을 발견했다. 변화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너무 거창하게 시작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변화를 위협으로 인식하고 방어 반응을 일으킨다. 아무리 강한 의지도 뇌의 방어 본능을 이길 수 없다. 저자가 제시하는 스몰 스텝 전략은 이러한 방어 본능을 우회한다. 위협적이지 않을 정도로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회로를 만든다. 또 작은 질문으로 행동을 끌어내고, 오감을 활용해 행동을 리허설하는 ‘마음 조각하기’로 자신을 단련하게 한다. 그렇게 60초의 짧은 시작이 30분의 습관으로 자라나는 과정까지, 뇌과학에 기반한 구체적인 행동 공식을 이 책에 담았다. 완벽한 루틴을 꿈꾸다 시작도 전에 지쳐버린 사람, 매번 의욕 넘치게 시작하지만 끝을 내지 못하는 사람, 퇴근 후 에너지가 바닥나 거창한 노력은 엄두도 나지 않는 사람, 타인의 갓생을 부러워하며 ‘나는 왜 안 될까’ 좌절하는 이들에게 저자가 묻는다. 오늘, 딱 1분만 해볼 수 있겠냐고. 작게 질문하고, 작게 생각하고, 작게 행동하라 변화를 완성하는 로드맵, ‘최소한의 습관’ 『최소한의 습관』은 총 7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최소한의 힘’에서는 습관이 왜 의지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지, 변화를 가로막는 두려움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며 책의 중심이 되는 스몰 스텝 전략의 토대를 놓는다. 이후 2장부터 7장까지는 질문, 생각, 행동, 해결, 보상, 순간이라는 여섯 단계를 차례로 소개한다. 2장 ‘최소한의 질문’에서는 더 이상 쪼갤 수 없을 만큼 사소한 질문을 던지는 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변화를 그려 보게 한다. 3장 ‘최소한의 생각’에서는 하루 15초, 상상만으로 몸이 움직일 준비를 하며 변화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4장 ‘최소한의 행동’에서는 터무니없을 만큼 작은 행동부터 실천하는 법을 제시해 자기만의 습관을 기를 수 있게 한다. 5장 ‘최소한의 해결’에서는 문제가 작을 때 해결해야 변화도 지속된다는 사실을, 6장 ‘최소한의 보상’에서는 작게, 자주 스스로에게 보상해 주는 것이 의지를 지속하는 효과적인 장치임을 설명한다. 마지막 7장 ‘최소한의 순간’에서는 변화가 결국 평범한 일상의 발견에서 완성된다는 통찰로 마무리된다. 이 책은 변화의 심리학적 장벽을 분석하고, 누구나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행동 원칙을 체계화한 안내서다. 가장 쉽고 빠르게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습관의 법칙이 여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