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하브루타 교육과 문화 운동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하브루타 아빠'로 알려져 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하브루타 철학학교 ACT와 (주)생각나무 대표를 맡고 있다. 대표 저서로 『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 등이 있으며 부모교육, 독서법, 경제교육, 역사교육, 성교육 분야의 하브루타 저서를 출간했다.
자녀교육에 대해 누구나 좋은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삶속에서 실천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자녀교육은 생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키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한나 사모님은 6남매를 키우며 가족 간의 하브루타 대화법과 의사소통 기술을 삶의 곳곳에서 실천했습니다. 한국의 부모들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만으로도 가족 간의 큰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