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책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특히 "도서관에는 창문이 필요 없습니다. 대신 책이 있으니까요. 책이야말로 꿈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새로움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창문이지요."라는 구절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그말이 정말 맞는말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새상을 보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그저 책장을 펼치는 일만 하면 됩니다. 이 책에는 "책장을 펼치는 일은 곧 마음을 여는 일이다"라는 구절도 나옵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독서의 소중함과 중요성,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를 느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