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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는 아주아주 힘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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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크리스 그라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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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Grabenstein

[뉴욕 타임스]가 꼽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앤서니상과 애거서상을 받은 수상 작가예요.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에도 소개된 베스트셀러 [레몬첼로 도서관] 시리즈를 비롯하여, [Dog Squad], [Welcome to Wonderland]시리즈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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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레오 에스피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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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Espinosa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삽화가예요. 주노 디아즈가 글을 쓴 『섬에서 태어나』라는 그림책으로 푸라 벨프레 영예상을 받았고, 『뉴요커』를 비롯한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어요. 그림 그리는 일 말고도 지금 살고 있는 유타주의 솔트레이크시티 주변 산들을 자전거를 타고 오르내리는 걸 좋아해요. 그러고 보니 연필도 닮고, 자전거도 닮은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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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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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38g | 234*286*9mm
ISBN13
97911587328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싫어는 아주아주 힘이 세!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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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34*9*286mm | 438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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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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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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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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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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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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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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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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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싫어 병’에 걸린 우리 아이를 위한 처방전

아이들이 성장하는 세 살에서 네 살 시기에 한 번씩 꼭 거치는 병이 있습니다. 일명 ‘싫어 병’이라고 불리지요. 무슨 말을 해도 일단 “싫어!”, “아니!”라고만 하는 아이 때문에 많은 부모님이 당황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입니다. 부모와 분리된 자아가 형성되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부정어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그대로 그냥 내버려 둔다면 올리버의 “싫어”처럼 점점 세지고 아주아주 커져서 아무도 못 말리는 고집쟁이가 될 수도 있답니다. 그럴 때 『싫어는 아주아주 힘이 세!』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올리버를 보면서 무조건 “싫어!”라고 말하는 행동이 잘못된 행동임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될 거예요.

나를 바꾸는 긍정적인 말의 힘을 일깨워 주세요!

말에는 힘이 있어요. 말하는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말에 고스란히 담기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말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요. “싫어!”만 계속 외치던 올리버는 결국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잠도 잘 수 없었어요. 모두 싫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올리버와 반대로 언제나 “좋아!”라고 말하는 사촌 제스를 만난 후, 올리버의 세상은 새로운 음식, 새로운 재미, 새로운 친구들 등 온통 새로운 것들로 가득 찼어요. “싫어!” 대신 “좋아!”라고 말하자 신나는 일이 많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된 올리버는 이제 “좋아!”를 외치기로 하지요. 올리버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말의 힘을 일깨워 주고, 언어 습관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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