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잠이 안 오니?
양장
윤소영김진미 그림
제제의숲 2023.01.20.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제제의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2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윤소영의 다른 상품

그림김진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인 분야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계속 미루어 왔던 그림책 작가의 길을 가기 위해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일들을 찾아 독자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쑤욱쑤욱』이 있습니다.

김진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64g | 200*250*10mm
ISBN13
97911587325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잠 못 드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 딱 좋은 그림책!

“이제 꿈나라 여행을 떠날 시간이란다.”라고 말하며 이불을 덮어 주려고 하면 아이의 눈은 말똥말똥, 몸은 움찔움찔. 도저히 잠이 안 온다며 칭얼거려요. 아이들을 어떻게 재울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온갖 방법을 고민하지요. 아이들은 하루의 40퍼센트 넘는 시간을 잠을 자며 보내요. 그래야만 신체 발달은 물론 두뇌 발달, 정서 발달을 충분하게 시킬 수 있어요. 잠자는 시간은 하루에 세끼 영양소 많은 음식을 골고루 잘 챙겨 먹이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니까요. 하지만 잠자기 싫어하거나 졸려도 안 자려고 하는 아이는 자는 일이 재미있는 일을 못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다면 잠자는 일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걸 알려 주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은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동물들 각자의 잠자는 방법을 읽어 주고 상상해 보며 함께 신기하면서도 독특하고 재미있는 생태학적 사실을 따라 하면서 아이가 스르륵 잠들기를 유도하도록 구성된 책이랍니다. 잠이 안 온다면 『잠이 안 오니?』 그림책과 함께!

열다섯 종류 동물이 알려 주는 잠 오는 방법!
잠이 안 오니? 그러면 동물들은 어떻게 자는지 한번 알아볼까?


두 팔을 쭉 펴고 공중에 떠서 잠자면 어떨까? 멋쟁이 군함새처럼 말이야. 군함새는 몇 달씩 넓은 바다 위를 날아다닌대. 하지만 발에 물갈퀴가 없어 바다에 내려앉지도 못한다지. 하늘을 날면서 자다 깨다 다시 자다 깨다 하는 거야. 애고, 너무 재미있어서 더 잠이 안 온다고? 이번엔 어딘가에 매달려서 잠을 자는 건 어떨까? 재롱둥이 박쥐처럼 말이야.
박쥐는 다리 힘이 약해서 땅에 발을 딛고 잘 서지 못해. 대신 몸을 거꾸로 하면 발톱이 저절로 둥글게 구부러진대. 그래서 힘을 주지 않고도 매달려 잠잘 수 있지.

군함새, 박쥐, 두루미, 향유고래, 얼룩말, 사막여우, 코알라, 고릴라, 파랑비늘돔, 기린, 바다코끼리, 돌고래, 해달, 돼지, 원숭이 총 열다섯 종류 동물들의 잠자는 방법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잠이 솔솔 올 거예요! 잠들지 못하는 아이와 함께 여러 동물들 각각의 수면 습관을 알아보며 아이 자신만의 수면 습관도 찾아볼 수 있어요.

믿을 만한 생물 선생님×동물 덕후 화가 엄마

『잠이 안 오니?』는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지냈으며,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집필하기도 한 글 작가와, 아이가 동물 책을 엄청나게 좋아해서 저절로 동물 덕후가 된 화가 엄마가 그림을 그려 완성한 그림책이에요. 세상의 온갖 생물들의 믿을 만한 정보를 모아모아 조곤조곤 들려주는 믿음직한 생물 선생님. 아이에게 좀 더 친근하면서도 흥미로운 동물들을 보여 주고 싶어 능력을 십분 발휘한 그림책 작가 엄마. 두 작가의 사랑과 열정이 모여 한 권의 따뜻한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리뷰/한줄평2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320
1 1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