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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끝내주는 심쿵 동물 사전
양장
필립 번팅 글그림 윤소영
북멘토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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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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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해파리
쿼카
비둘기
기절 염소
거머리
소똥구리
블로브피시
말레이곰
붉은입술붙이
매미
금붕어
대벌레
지렁이
벌거숭이두더지쥐
잉카제비갈매기
마멋
성게
코알라
오리너구리

타조
내륙타이판
기니피그
하루살이
줄무늬스컹크
큰개미핥기
글로스터 카나리아
아이아이원숭이
세발가락나무늘보
각다귀
실키닭
복어
대왕판다
기린목바구미
애기아르마딜로
파랑비늘돔
유대하늘다람쥐
흰이마카푸친
솔기머리사슴
뿔매미
야자집게

나뭇잎해룡
젠투펭귄
잎꾼개미
기린
일각돌고래
친칠라
꼬리박각시
동물 플랑크톤
덤보문어
코끼리땃쥐
모기
땅돼지
달팽이
황금독화살개구리
키위
아홀로틀

맺는말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글그림필립 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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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Bunting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잠이 부족하고 시간에 쪼들려 팍 늙어 버린 부모들과 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영국의 레이크 디스트릭트에서 자랐으며, 지금은 호주 누사 근처 언덕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2017년 첫 책을 출간한 후 2018년 호주 어린이 도서 선정 위원회 명예상을 받았고,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부엉이』, 『모래성』, 『에롤』, 『빅뱅이 뭐예요?』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필립 번팅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글 쓰는 젊은 과학도들의 모임이었던 '과학시대' 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중학교 과학 교사로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어른들이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자처럼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작은 힘을 보태려 한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시턴 동물 이야기1,2』, 『상식 밖의 유전자』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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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0쪽 | 712g | 235*290*12mm
ISBN13
97889631943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밝고 귀여운 그림과 유쾌한 해설,
끝내주게 사랑스러운 심쿵 동물 사전!


『세상에서 가장 끝내주는 심쿵 동물 사전』은 길고 특이한 제목처럼 아주 개성 넘치는 책이랍니다. 저마다 개성 있고 특별한 동물들이 잔뜩 나오거든요. 동물들은 아주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표현되었어요. 알록달록 색색깔이 너무 예뻐서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지요. 그림 속 동물들은 모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여러분을 쳐다보고 있어요. “안녕!” 하고 말을 거는 것 같기도 하고, “뭘 봐?” 하고 새침을 떠는 것 같기도 해요.

동물의 이름 아래에는 어려운 학명 대신 새 이름이 쓰여 있어요. 입에 착착 붙으면서도 동물들의 특성을 단번에 설명해 주는 이름이지요. 몽그르몽그르 젤리우스, 토쟁이우스 귀엽지아누스, 달라부터스 피빠루스, 똥방우르 굴리우스……. 재치 있는 이름들 덕분에 웃음이 터져 나올지도 몰라요.

그다음에는 그림 속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설명해 주어요. 어디에 사는지, 무엇을 먹는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새끼를 어떻게 돌보는지 등등……. 엉뚱하고 신기한 동물들의 비밀도 알 수 있지요. 기절 염소는 무엇에든 깜짝 놀라 기절한 듯 쓰러져 버리지만 몇 초 만에 다시 일어난답니다. 소똥구리는 제 몸무게의 1,100배가 넘는 똥 방울을 잡아당길 수 있어요. 흰이마카푸친 수컷은 시시때때로 자기 손에 오줌을 눠요. 맙소사!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이 책에는 잔뜩 들어 있어요. 배꼽을 잡고 웃다 보면 동물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결코 하찮지 않은 동물들이 알려 주는 자연의 비밀
우리는 모두 존재할 가치가 있어!


이렇게 특이하고 이상한 동물들이지만 절대로 괜히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이들은 모두 자기 자리가 있고, 그곳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 세상 느릿느릿 움직이는 나무늘보도, 온종일 자거나 대나무를 씹기만 하는 대왕판다도 모두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거랍니다. 그럼으로써 아주 특별하고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그건 바로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지구의 생태계를 유지해 나가는 거지요.

수백 만의 다양한 동물들이 바로 이 세상을 제대로 굴러가게 해 주고 있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그저 살아가는 것만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건 여러분도 마찬가지랍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것이야말로 하찮아 보이지만 끝내주는 동물들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자연의 비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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