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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공개!
의외의 동물, 비밀스런 생존법을 담은 비주얼 중심의 완전 새로운 도감입니다. 코알라, 나무늘보 등 잘 알려진 생물들의 ‘겉모습’과, 호랑이가 사냥에 성공하는 확률은 5%, 웃으면서 악어를 공격하는 큰수달 등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의외의 ‘숨겨진 모습’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019.05.03.
어린이 PD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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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차이에 놀라는, 놀라운! 생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아프리카코끼리 … 13 호랑이 … 15 나무늘보 … 17 사자 … 19 치타 … 23 하마 … 25 기린 … 27 남부작은개미핥기 … 29 얼룩말 … 31 코알라 … 33 자이언트판다 … 35 고릴라 … 37 큰수달 … 39 멧돼지 … 41 너구리 … 43 붉은캥거루 … 45 다람쥐원숭이 … 47 해달 … 49 흰수염고래 … 51 범고래 … 53 얼룩무늬물범 … 55 돌묵상어 … 57 참다랑어 … 59 친붕장어 … 61 피라니아 … 63 타이탄트리거피시… 65 원앙 … 67 매 … 69 독수리 … 71 플라밍고 … 73 나일악어 … 75 장수거북 … 77 붉은바다거북 … 79 장수말벌 … 81 클리오네 … 83 모기 … 85 르브론 타란툴라 … 87 큰가리비 … 89 키로넥스 … 91 제2장 알려지지 않는 특기와 특징, 굉장한! 생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시바견 … 95 리카온 … 97 고양이 … 99 서발 … 101 카피바라 … 103 낙타 … 105 빨판상어 … 107 물총고기 … 109 흰점박이복어 … 111 먹장어 … 113 거북복 … 115 전기뱀장어 … 117 괭이갈매기 … 119 까마귀 … 121 집단베짜기새 … 123 황제펭귄 … 125 자이언트바퀴벌레 … 129 절엽개미 … 131 겐지반딧불이 … 133 꽃사마귀 … 135 성게 … 137 흉내문어 … 139 키모토아 엑시구아 … 141 제3장 생활이 수수께끼투성이, 신기한! 생물의 겉모습과 숨겨진 모습 오리너구리 … 145 사향고양이 … 147 우아카리원숭이 … 149 늘보원숭이 … 151 브라질세띠아르마딜로 … 153 별코두더지 … 155 호저 … 157 코주부원숭이 … 159 외뿔고래 … 161 주머니쥐 … 163 벌거숭이뻐드렁니쥐 … 165 매너티 … 167 개복치 … 169 쿠키커터상어 … 171 베럴아이 … 173 해마 … 175 초롱아귀 … 177 청줄청소놀래기 … 181 서커스틱 프린지헤드 … 183 토코투칸 … 185 벌새 … 187 줄무늬카라카라 … 189 회색앵무 … 191 남미 물꿩 … 193 황금독화살개구리 … 195 우파루파 … 197 텍사스뿔도마뱀 … 199 아프리카화벌 … 201 공작거미 … 203 대왕오징어 … 205 심해해삼 … 209 딱총새우 … 211 악마불가사리 … 213 흡혈오징어 … 215 조개낙지 … 217 아이슬란드 조개 … 219 |
Watari Numagasa,ぬまがさ ワタ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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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 사냥은…
승률 5퍼센트의 도박!? 파워풀하고 멋있는 호랑이의 사냥… 하지만 성공할 확률이 매우 낮다! 성공률이 겨우 5~10퍼센트라고 한다. 마치 도박 같은 승률이지만, 한 번 수확하면 잔뜩! 8일에 한 번 정도 사냥에 성공하면 호랑이는 살 수 있다. 성공 확률이 낮지만 성공하면 대박! 그것이 호랑이의 사냥이다! --- p.16 하마는 사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느긋하고 온순한 이미지와 달리 하마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 중 하나다. 실제로 하마에게 습격당해서 죽은 사람도 있다. 게다가 하마의 달리기 속도는 시속 40킬로미터나 된다. 우사인 볼트의 스피드를 웃돈다. 하마는 힘과 강인함을 겸비한 최강의 맹수이다. --- p.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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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과 생물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주는 일러스트, 비주얼 중심의 완전 새로운 도감!
귀여운 일러스트, 독특한 유머로 생물을 소개해 일본에 도감 붐을 일으키고 있는 작가 ‘누마가사 와타리’의 새 책이 출간됐다. 일본에서는 이미 출간 10일 만에 10만 부를 돌파한 초베스트셀러로, 출간 전부터 아마존 1위, 라쿠텐북스 1위를 기록했을 정도다. SNS 연재 당시부터 7만이 넘는 팔로워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만큼 출간 후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아이가 책에 빠져드는 속도가 놀랍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폭소했다’ 등 연일 넘쳐나는 독자 리뷰로 SNS에서도 다시 한 번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밀림의 왕 호랑이가 사실은 사냥에 성공하는 확률이 5%밖에 안 된다거나, 동물의 왕 사자가 사실은 빈둥거리며 암컷에게 먹이를 얻어먹는다거나, 웃으면서 악어를 공격하는 큰수달, 털 관리를 게을리하면 물에 떠나려갈 위험에 처하는 해달, 수컷이 새끼를 낳는 해마, 맹렬히 돌진해 오는 멧돼지를 향해 우산을 펴면 어떻게 될까, 등 아이는 물론 어른의 호기심까지 자극하는 정보들이 가득한 데다, 작가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 재치 있는 소개가 더해져 특별한 생물도감이 탄생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상관없이 중요한 것은 호기심”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생물의 신기한 세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이 ‘유쾌한’ 생물도감을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잘 알려진 생물들의 ‘겉모습’은 물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의외의 ‘숨겨진 모습’까지 적나라하게 담았다! 외모는 무섭지만 상냥한 사람, 얌전할 것 같지만 화를 내면 무서운 사람…. 사람은 생김새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그런데 꼭 사람만 그럴까? 생물 역시 마찬가지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생물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대단한 특징을 갖고 있거나, 딱 봤을 때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생물이지만 알고 보면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런 생물이 있었어?’, ‘어떻게 이런 모습이 된 거지?’ 하며 놀랄 만한 것부터, 아직도 수수께끼투성이인 생물까지 생물들은 모두 다양한 진화를 거듭하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100종 이상의 생물을 소개하고 있는데, 사자, 호랑이, 얼룩말 등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동물에서부터, 베럴아이, 클리오네, 우파루파 등 이름부터 생소한 생물들까지 다양한 종류를 만나 볼 수 있다. 각각의 생물은 2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으며, ‘겉모습’ 페이지에서는 일반적으로 알 수 있는 생물의 기본적인 정보를 제시했고, ‘숨겨진 모습’ 페이지에서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혹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우리가 쉽게 알 수 없었던 생물의 놀랄 만한 생태나 에피소드를 적나라하게 소개했다. 이같이 기존의 정보 전달 중심의 도감을 벗어난, 쉽고 재미있는 콘셉트가 강점인 도감이지만, 그렇다고 기본적인 정보를 놓치진 않았다. 각 생물의 ‘겉모습’ 페이지 하단은 ‘생물정보, 분류, 크기, 먹이, 서식지’까지 도감에 꼭 있어야 할 필수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생물들의 놀랍고, 굉장하고, 신기한 모습까지 만나 볼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도감이다. 아이들 대상의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평소 생물에 관심이 없었던 아이들이라도 쉽게 손이 가고,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신나게 볼 수 있는 유쾌한 생물도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