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깜빡 토끼 아마따
양장
권민조 글그림
제제의숲 2026.04.13.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제제의 그림책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권민조

관심작가 알림신청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며 자랐습니다. 초등과학교육을 전공했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할머니의 용궁 여행》, 《몽돌 미역국》, 《마씨 할머니의 달꿀 송편》 등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한 달 전부터 생일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생일날이면 아침에 엄마가 끓여 주는 진한 미역국 냄새에 기분이 좋아졌거든요. 세월이 흘러 출산의 고통을 겪고 나서 먹은 미역국의 맛은 예전과 아주 달랐지요. 그 미역국을 먹은 후로는 ‘딸’에서 ‘엄마’가 되어야 했으니까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누군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며 자랐습니다. 초등과학교육을 전공했고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할머니의 용궁 여행》, 《몽돌 미역국》, 《마씨 할머니의 달꿀 송편》 등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한 달 전부터 생일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생일날이면 아침에 엄마가 끓여 주는 진한 미역국 냄새에 기분이 좋아졌거든요. 세월이 흘러 출산의 고통을 겪고 나서 먹은 미역국의 맛은 예전과 아주 달랐지요. 그 미역국을 먹은 후로는 ‘딸’에서 ‘엄마’가 되어야 했으니까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누군가의 딸이라는 걸 깨달았지요. 생일날 먹는 미역국에 이런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옛날 옛적에 커다란 마고 할미가 세상을 만들었고, 생명들은 금벌레, 은벌레에서 시작되었다는 우리나라 창세 신화를 좋아합니다. 문득 마고 할미가 지금 우리의 모습을 본다면 눈부신 발전을 칭찬도 하겠지만 환경이나 동물들도 배려하며 더불어 살아가라고 넌지시 말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마씨 할머니의 달꿀 송편』을 지었습니다.

권민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20g | 206*277*9mm
ISBN13
97911587335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오늘도 “아, 맞다!”를 외치는 아마따.
제발 깜빡깜빡하지 않게 해 주세요!

깜빡깜빡 대장 아마따의 소원은 깜빡하지 않는 것!
과연 아마따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

아마따는 달빛을 담아 빚은 달떡을 먹는 달에 사는 토끼야.
달떡을 만들 때마다 아마따는 “아, 맞다! 절굿공이!”, “아, 맞다! 쌀가루!” 하면서 깜빡깜빡한 물건을 챙기느라 늘 정신없이 바빠.

어느 날은 달떡 만드는 일까지 깜빡해서 쫄쫄 굶은 아마따는 우주에서 떨어지는 별똥별에 소원을 빌었어.
“제발 깜빡깜빡하지 않게 해 주세요!”

그랬더니 별똥별이 지구에서 전설로 내려오는 세 개의 심장이 달린 약초 ‘안깜빡풀’을 먹으면 된다지 뭐야.

아마따는 곧장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갔어.
과연 아마따는 지구에서 안깜빡풀을 찾아 자꾸 깜빡하는 일이 없어졌을까?

전설의 약초 안깜빡풀의 효과?
적자 선생이 알려 주는 일상생활에서 깜빡깜빡하지 않는 방법!

지구에서 온갖 풀을 마구 먹다 풀독이 오른 아마따를 용왕님도 고친 토끼 의원, 적자 선생이 나타나 도와줘. 아마따는 안깜빡풀을 찾기 위해 적자 선생의 제자가 되지. 그렇게 아마따의 안깜빡풀 찾기 여정이 시작돼. 금낭화, 튤립, 산삼 등 ‘심장이 세 개 달린 약초’라는 힌트에 들어맞는 풀이라면 이것저것 다 먹어 봐. 적자 선생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 말이야. 적자 선생은 중요한 일은 수첩에 꼼꼼히 적어 두지. 적어 둔 일을 하고 나면 체크도 하고 결과도 써 놔.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안깜빡풀을 찾은 것 같아.
안깜빡풀을 찾고, 달로 돌아간 아마따는 이제 깜빡깜빡하지 않아. 안깜빡풀의 효과냐고? 쉿! 이건 비밀인데, 아마따가 깜빡하지 않게 된 비결은 안깜빡풀이 아니야. 살짝 귀띔을 해 주자면, 아마따는 달에서도 적자 선생의 메모 습관을 실천하고 있어. 더 말해 달라고? 흠흠, 깜빡깜빡하지 않는 방법이 알고 싶다면 『깜빡 토끼 아마따』 그림책을 읽어 봐.

초등 국어 교과 연계 ‘중요한 내용을 간추리며 듣는 방법’
『깜빡 토끼 아마따』 그림책 맨 뒤에는 ‘교과 연계 중요한 내용을 간추리며 듣는 방법’이 나와 있어. 3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도 나와 있는 방법이지. 그리고 깜빡깜빡하는 친구들에게 아마따가 알려 주는 다른 좋은 방법도 있으니 한번 따라 해 봐. 효과는 아마따가 보장해.

리뷰/한줄평2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320
1 13,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