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비룡소의 그림동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줄리아 도널드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Julia Donaldson

런던에서 태어나 브리스틀 대학교를 졸업했다. 어린이를 위한 노랫말을 작사하기도 했으며, 그림 작가 악셀 셰플러와 함께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다. 영국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는 「그루팔로」 시리즈, 「랄랄라 도토리 숲」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멋진 거인 조지』, 『달팽이와 고래의 모험』 등이 있다.

줄리아 도널드슨의 다른 상품

그림악셀 셰플러

관심작가 알림신청
 

Axel Scheffler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예술사를 공부했고 영국으로 건너가 그래픽을 공부했다.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독일 출신 그림 작가로 꼽힌다. 『숲속 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상’을 수상했다. 「그루팔로」 시리즈, 「랄랄라 도토리 숲」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멋진 거인 조지』, 『달팽이와 고래의 모험』 등에 그림을 그렸다.

악셀 셰플러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16*270*15mm
ISBN13
97889491145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16*15*27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할머니 그루팔로가 오신다! 또다시 위기에 처한 생쥐는 이번에도 무사할 수 있을까?

어느 날, 그루팔로는 딸에게 할머니 그루팔로가 놀러 오신다고 알린다. 회색 털에 빨간 가시, 읽고 쓰기도 잘하고 식욕은 엄청난 할머니를 위해 최고의 환영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 그루팔로와 딸은 깊고 어두운 숲으로 먹을 것을 찾으러 나서고, 여우와 올빼미, 뱀은 저마다 자신보다 더 맛있는 먹잇감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에 만난 뱀은 할머니가 생쥐스튜를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준다. 그때 마침 다른 동물들에게 예전에 어떻게 그루팔로를 골탕 먹였는지 들려주던 생쥐가 붙잡혀 그루팔로 동굴로 끌려간다.

냄비의 물은 데워지고, 당근과 채소가 하나둘 들어가고, 생쥐는 당장이라도 저녁 메뉴가 될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생쥐는 당황하지 않는다. 생쥐가 이야기를 하나 들려주겠다고 나서자, 그루팔로 아빠와 딸은 순식간에 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든다. 가장 재미있는 순간마다 나머지는 내일 들려주겠다는 말에 둘은 꼼짝없이 기다리게 되고, 그 사이 생쥐는 조금씩 탈출의 기회를 만들어 간다. 마녀와 용 이야기,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원숭이 이야기, 세상을 여행하는 달팽이와 고래 이야기까지, 이야기는 또 다른 이야기로 이어지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는 이야기꾼이 된 생쥐가 다시 한번 가장 작은 존재가 가장 큰 위기를 넘기는 통쾌한 순간을 만들어 낸다. 거기에 원작의 가장 큰 매력이었던 ‘약한 존재가 지혜로 위기를 돌파하는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이야기 속 이야기를 더한 한층 유쾌한 그림책으로 완성했다.

익숙한 숲속 친구들, 반가운 이야기들… 팬이라면 더 즐거운 그루팔로의 귀환!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는 오랫동안 최고의 그림책 콤비로 사랑받아 왔다. 줄리아 도널드슨은 운율감 있는 문장과 반복의 리듬, 입에 착 붙는 글로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작가이고, 악셀 셰플러는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풍부한 표정과 세밀한 배경으로 이야기에 활기를 더하는 그림 작가다.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에서도 이들의 장점은 유감없이 빛난다.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 하고 자꾸만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반복 구조,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살아나는 말맛, 긴장감과 웃음을 오가는 전개가 독자를 단번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특히 이번 신간은 「그루팔로」 시리즈를 사랑해 온 독자에게는 익숙한 숲속 친구들을 다시 만나는 즐거움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독립된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이야기로 읽히는 재미를 함께 선사한다. 그루팔로는 물론, 여우, 올빼미, 뱀처럼 기존 시리즈에서 친숙하게 만났던 동물들이 다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하고, 생쥐가 들려주는 마녀와 용 이야기, 엄마를 찾아 나선 아기 원숭이 이야기, 작은 달팽이와 혹등고래 이야기는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가 함께 만든 대표작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한다.

오랫동안 이들의 책을 사랑해 온 독자라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연결고리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처음 만나는 어린이 독자에게는 한 권 안에서 여러 이야기의 매력을 맛보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할머니 그루팔로와 이야기꾼 생쥐』는 익숙한 캐릭터와 살아 있는 말맛, 그리고 작가 콤비의 작품 세계를 유쾌하게 엮어 내며, 시리즈 팬에게는 더욱 반갑고 풍성한 신작으로 다가간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