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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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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ony May Smith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팰머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애니메이션과 광고 분야에서 뛰어난 캐릭터 디자인을 선보여왔다. 어린 시절 정원에서 눈을 반짝이며 요정과 신비로운 마법의 동물을 찾아다녔고, 아기 유니콘이 지닌 마법 뿔의 도움으로 책을 읽다가 잠잘 시간을 훌쩍 넘긴 때도 많았다고 한다. 이런 유년 시절의 감성과 성장담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안녕, 내 마음속 유니콘』으로 형상화되었다. 브라이오니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커커스 리뷰가 “따뜻하고 밝다.”고 평했으며, 그가 글도 쓰고 그림을 그린 『이멜다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팰머스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애니메이션과 광고 분야에서 뛰어난 캐릭터 디자인을 선보여왔다. 어린 시절 정원에서 눈을 반짝이며 요정과 신비로운 마법의 동물을 찾아다녔고, 아기 유니콘이 지닌 마법 뿔의 도움으로 책을 읽다가 잠잘 시간을 훌쩍 넘긴 때도 많았다고 한다. 이런 유년 시절의 감성과 성장담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안녕, 내 마음속 유니콘』으로 형상화되었다.

브라이오니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 『언제나 빛나는 별처럼』은 커커스 리뷰가 “따뜻하고 밝다.”고 평했으며, 그가 글도 쓰고 그림을 그린 『이멜다와 도깨비 왕』은 월스트리트저널이 “매혹적인 그림”이라고 평했다. 이 밖에도 『거인의 목걸이』 『하루에 한 장 상상력 글쓰기 노트』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는 2013년과 2014년 맥밀런 어린이책상에 추천되었고, 2014년 영국 만화상 신인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영국 데번의 교외에 있는 작은 집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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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제주도에 살면서 번역가, 시민교육 활동가로 일한다.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덕에 더 많은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 『13층 나무집』 시리즈,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등이 있고, 다움북클럽 『오늘의 어린이책』 편집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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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15*270*9mm
ISBN13
97889491144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필리파가 받은 특별한 선물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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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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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5*9*270mm |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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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5세 이상

출판사 리뷰

■ 작지만 용기 있는 실천이 이끈 커다란 변화!

올바로언덕 마을에 사는 작은 암꿩 필리파는 날마다 열매를 쪼아 먹으려고 졸참나무 길을 건넌다. 하지만 매번 쌩하니 달려오는 차에 치일 뻔한다. 더 이상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필라파는 곧장 마을 시장님에게 편지를 보내지만 아무런 답을 받지 못한다. 그다음 날, 길을 걷던 필리파는 우연히 노란 옷을 입은 아주머니가 길을 건너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번득 좋은 생각을 해낸다. 필리파는 곧바로 노란 조끼를 직접 만들어 입고서 동물 친구들이 길을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돕는가 하면 길을 잃고 차에 치일 뻔한 시장님의 고양이 보보도 구해 준다. 이에 큰 감동을 받은 시장님은 필리파에게 진짜 교통안전 요원 조끼를 선물한다. 그사이 동물 친구들은 직접 건널목을 만들어 필리파를 놀래켜 준다. 결국 필리파는 길을 건널 때마다 느꼈던 불편함을 그냥 넘기지 않고, 직접 개선하려고 노력해서 더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 냈다. 이 책은 개개인의 작은 행동이 공동체와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도로 안전 및 로드킬의 위험성에 대해 알리며 공동체 의식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목가적 배경이 잘 어우러진 그림

귀여운 동물 캐릭터와 잔잔한 이야기, 감성적인 터치로 그려 낸 삽화가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안아 준다. 주로 녹색과 갈색의 따뜻한 색감으로 채워 넣은 아름다운 시골 풍경은 아늑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크기의 동물들이 함께 모여 사는 마을의 모습을 담아냄으로써 자연과 사람, 동물들 간의 조화로운 공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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