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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타나카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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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ya Tanaka ,たなか たつや ,田中 達也

미니어처 아티스트이자 사진작가입니다.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부터 일상의 평범한 물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미니어처로 만들어 표현하는 작품 활동 <미니어처 캘린더 MINIATURE CALENDAR>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부산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개최한 <미니어처 라이프 ? 타나카 타츠야의 다시 보는 세상> 전시회는 누적 관람객 수 200만 명을 기록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미니어처 라이프 MINIATURE LIFE》, 《스몰 원더스 Small
미니어처 아티스트이자 사진작가입니다.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부터 일상의 평범한 물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미니어처로 만들어 표현하는 작품 활동 <미니어처 캘린더 MINIATURE CALENDAR>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부산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개최한 <미니어처 라이프 ? 타나카 타츠야의 다시 보는 세상> 전시회는 누적 관람객 수 200만 명을 기록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미니어처 라이프 MINIATURE LIFE》, 《스몰 원더스 Small Wonders》, 《미니어처 트립 인 재팬 MINIATURE TRIP IN JAPAN》, 《미니어처 라이프 앳 홈 MINIATURE LIFE at HOME》 등의 작품집을 펴냈습니다. 첫 그림책 《작고 작고 큰》으로 일본에서 제15회 MOE 그림책 서점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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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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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48g | 246*252*10mm
ISBN13
97889491144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뚝딱뚝딱 순식간에 짜잔! 어질러진 집이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상상의 세계!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미니어처 정리 요정들이 집 안에 모인다. 다양한 사물들로 잔뜩 어지럽혀져 있는 집 안의 풍경은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하지만 요정들의 손길이 닿으면 그 공간은 새롭게 탈바꿈한다. “정리를 시작해 볼까? 뚝딱뚝딱 눈 깜짝할 사이…… 짜잔!”

작가는 일본 고유의 미학적 개념인 ‘미타테 마인드’를 활용하여 위트 있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간다. 미타테 마인드는 ‘보다(見る)’와 ‘세우다, 짓다(立てる)’의 합성어로, 익숙한 공간과 사물을 새롭게 다시 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차, 영차 돌멩이를 나르고, 과자를 줄줄이 옮기고, 구겨진 쭉쭉 이불을 잡아당기는 요정들의 손길이 닿으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먼저 상상해 보고, 다음 장으로 넘겨 각각의 사물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찾아보며 관찰력, 추리력 또한 키울 수 있다.

■ 통통 튀는 창의적인 연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특별한 사물 그림책

작가는 사물을 재해석하여 미니어처로 표현하는 작품 활동 ‘미니어처 캘린더’를 2011년부터 시작하여 2024년 현재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자신의 SNS에 게재하여 작품을 선보인다. 매번 뛰어난 상상력과 재치가 묻어나오는 작품들로 380만 명의 팔로워를 모았으며, 세계적으로 개최된 전시 누적 관람객 수는 210만 명을 넘는다.

작가는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기 쉽도록,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현관에서 신발을 벗고, 가방을 내려놓고 침대에 눕기까지의 동선을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모든 이들에게 친숙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보편적인 사물들로 꾸몄으며, 배경에도 특별한 특징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들이 현관 이미지를 보고 한눈에 자기 집 현관을 떠올릴 수 있게 한 것이다. 실제로 작가는 가방에서 삐져나온 학용품이 어질러져 있는 장면에서는 아들의 가방과 학용품을 활용했다고 한다. 디테일을 살리기 위한 작가의 노력과 애정이 곳곳에 묻어 나오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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