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작고 작고 큰 +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세트
전2권
가격
29,000
10 26,100
YES포인트?
1,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이 상품의 이벤트1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타나카 타츠야

관심작가 알림신청
 

Tatsuya Tanaka ,たなか たつや ,田中 達也

미니어처 아티스트이자 사진작가입니다.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부터 일상의 평범한 물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미니어처로 만들어 표현하는 작품 활동 <미니어처 캘린더 MINIATURE CALENDAR>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부산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개최한 <미니어처 라이프 ? 타나카 타츠야의 다시 보는 세상> 전시회는 누적 관람객 수 200만 명을 기록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미니어처 라이프 MINIATURE LIFE》, 《스몰 원더스 Small
미니어처 아티스트이자 사진작가입니다.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부터 일상의 평범한 물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미니어처로 만들어 표현하는 작품 활동 <미니어처 캘린더 MINIATURE CALENDAR>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부산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개최한 <미니어처 라이프 ? 타나카 타츠야의 다시 보는 세상> 전시회는 누적 관람객 수 200만 명을 기록했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미니어처 라이프 MINIATURE LIFE》, 《스몰 원더스 Small Wonders》, 《미니어처 트립 인 재팬 MINIATURE TRIP IN JAPAN》, 《미니어처 라이프 앳 홈 MINIATURE LIFE at HOME》 등의 작품집을 펴냈습니다. 첫 그림책 《작고 작고 큰》으로 일본에서 제15회 MOE 그림책 서점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타나카 타츠야의 다른 상품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스타벅스 일기』,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집으로 가는 길』,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 『말해 봐 말해 봐 너의 기분을』,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등과 「위기 탈출 도감」 시리즈 등이 있다.

권남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출판사 리뷰

상상력 놀이터, 미니어처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브로콜리나 파슬리를 작은 나무 같다고 생각한 적이 있나요? 수면에 떠 있는 나뭇잎을 작은 조각배로 상상해 본 적은요? 브로콜리로 숲을 만들고, 책을 가파른 산으로 표현하는 등 일상의 사물들로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어 온 글로벌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이 그림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작고 작고 큰》은 미니어처를 만드는 작업 과정을 담아낸 듯한 그림책입니다. 다만 작가의 손이 아니라 미니어처 일꾼들이 작품을 만들지요. 작은 일꾼들이 분해된 조각들을 영차영차 조립하면서 차차 우리에게 익숙한 사물들의 형태가 만들어집니다. 빨래집게, 칫솔, 안경, 테이프, 소시지와 김밥까지! 평범한 사물들은 미니어처 세상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다시 완성됩니다. 빨래집게는 그네가 되고, 안경은 수영장이 되었어요. 칫솔과 테이프, 소시지와 김밥은 무엇이 될까요?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2011년부터 매일매일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어 SNS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끝없는 상상력의 비법은 무엇일까요? 요리사가 다른 사람이 만든 음식을 먹으며 조리법을 짐작해 보듯이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일상의 사물들을 항상 미니어처 세상의 시점으로 바라보려고 애쓴다고 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사물들을 낱낱이 분해하고, 작게도 보고 크게도 보며 이리저리 궁리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상상력이 샘솟는 게 아닐까요?

책 속의 미니어처 일꾼들을 지켜보면서 익숙한 사물들이 무엇이 될지 상상력을 발휘해 보세요. “나는 다른 걸 떠올렸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띠지 부록인 미니어처 종이 인형을 오려 나만의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미니어처 세상 속에서 한바탕 놀다 보면 어느 순간, 상상과 현실이 만나는 미니어처 세상에 초대받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책에 숨겨진 즐거운 반전을 기대하세요!

독자가 함께 완성하는 미니어처 세상

빨래집게가 그네가 되자 어린이들이 달려옵니다. “나도 탈래!”, “다음은 나야.”, “나도, 나도!” 차례대로 줄을 섰지만 설렘이 가득 느껴집니다. 사이좋게 손을 잡고 줄을 선 어린이들, 신나게 춤추듯이 뛰어오는 어린이도 보입니다. 작업을 마친 일꾼들도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결국 미니어처 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미니어처 세상의 사람들입니다.

책가방을 메고 손을 흔들며 뛰어가는 어린이, 커다란 가방을 들고 인사를 나누는 남자들, 할아버지 손을 잡고 수영장으로 가는 아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노부부, 완성된 세상을 바라보는 일꾼들까지. 글로 전부 담기지는 않았지만 저마다 말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미니어처 세상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역할 놀이를 하듯이 사람들 사이에 오갈 대화를 상상하며 나만의 미니어처 세상을 완성해 보세요. 미니어처가 되어 책 속에 직접 등장하는 작가도 작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저의 첫 그림책을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번에는 여러분이 직접 주변의 익숙한 사물들로 미니어처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디어를 궁리하고, 시점을 살짝 바꾸기만 해도 일상이 즐거워질 거예요.
이 그림책과 함께 여러분의 ‘미니어처 라이프’가 시작된다면 좋겠습니다.
- 한국 독자들에게, 타나카 타츠야

책을 덮어도 상상력 놀이는 끝나지 않습니다.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특별 메시지처럼 여러분만의 미니어처 라이프를 시작해 보세요.
일상을 설레는 상상으로 채우는 미니어처의 마법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첫 그림책 《작고 작고 큰》에서 평범한 사물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떠올려 보았을지 모를 일상의 작은 상상들을 포착해서 미니어처 세상을 만들어 선보였지요. 이번 그림책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사물들이 미니어처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나타났습니다. 내 눈앞에 놓인 물건이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을까? 라는 유쾌한 상상력을 발휘해 현재의 완성된 모습에서 사물들이 겪었을 준비 과정을 생생한 미니어처로 재현했습니다.

연어를 입을지, 계란말이를 입을지 고민하는 초밥, 초코 맛 모자를 골랐다가 유행한다는 이야기에 녹차 맛 모자를 살펴보는 아이스크림, 머리를 깎으러 미용실에 간 연필……. 평소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마주해 온 익숙한 사물들이 미니어처 세상에서는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인간에게 선택받고, 일방적으로 사용되던 사물들은 각자의 취향을 뽐내며 미니어처 세상을 활보합니다. 오늘 사용한 연필과 펜은 무슨 색 옷을 입고 있었나요? 간식으로 고른 아이스크림은 무슨 맛이었나요? 소시지가 들어 있는 빵에 어떤 소스를 넣었나요? 아이스크림이 모자를 고르고, 소시지가 자동차를 사러 가는 미니어처 세상을 만나고 나면 우리의 일상이 즐거운 상상으로 가득해질 거예요.

할아버지와 강아지의 술래잡기
장면 속에 펼쳐지는 또 다른 이야기


책을 펼치면 초밥이 흘린 밥알을 따라 걸어가는 한 마리 개가 보입니다. 어디에서 나타난 개인지는 표지를 잘 들여다보면 알 수 있어요. 미니어처 세상을 누비며 장면마다 등장하는 개와 할아버지의 술래잡기도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사물들이 복닥복닥 가득한 미니어처 세상은 책을 펼칠 때마다 새로운 장면으로 눈길을 잡아끌어요. 등장하는 여러 사물이 품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읽어 보세요. 나라면 어떤 사물을 주인공 삼아 장면을 꾸몄을까 상상하면서 미니어처 세상을 즐겨 보세요. 매번 자신의 작품에 등장하는 작가의 미니어처도 놓치지 말고 찾아보세요!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2011년부터 ‘미니어처 캘린더’라는 이름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어 SNS에 발표해 온 미니어처 아티스트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미니어처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고,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은 2022년에 이미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21년에 한국에서 처음 열린 전시회는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으로 두 번이나 전시를 연장했고,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첫 그림책 《작고 작고 큰》은 출간 즉시 독자들의 관심과 큰 호평을 받았고, 그림책 잡지 〈MOE〉에서 선정하는 일본 그림책 서점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첫 그림책이 한국에 소개되었을 때는 각별한 솜씨로 제목에 들어간 한글로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어 본문에 수록했고,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표지에 수록했습니다. 이번 신작 그림책 역시 〈MOE〉 그림책 서점 대상을 수상하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미니어처 세상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리뷰/한줄평9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6,100
1 2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