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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그림책 51~60권 세트
임금님의 아이들 + 잘 자라, 고릴라 + 올빼미 기사 + 꼬마 마녀와 마법 케이크 + 아슬아슬 과자 삼총사 + 빗자루 타고 붕붕붕 + 멋진 거인 조지 + 아주 작은 요정의 집 외 2권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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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임금님의 아이들』
『잘 자라, 고릴라』
『올빼미 기사 』
『아슬아슬 과자 삼총사』
『꼬마 마녀와 마법 케이크』
『빗자루 타고 붕붕붕』
『멋진 거인 조지』
『아주 작은 요정의 집』
『벤의 알록달록 나비 정원』
『밥의 오싹오싹 맛집』

저자 소개14

글그림미우라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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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 Miura,みうら たろう,三浦 太郞

1968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오사카예술대학 미술학과 재학 중에 일본그래픽전에서 입상하였다. 졸업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광고 일을 중심으로 책, 잡지의 표지화와 장정 등의 일도 하고 있다. 이탈리아 볼로냐 그림책 원화전에서 여러 번 입선하였고, 그것을 계기로 해외에서 두 권의 책을 먼저 출판하였다. 0~3세를 위한 그림책 '딱 붙었네', '나란히 나란히', '이건 내거야' 3권 시리즈는 일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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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플라비아 Z. 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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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via Z. Drago

멕시코시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어릴 때 인어가 되고 싶었지만 그 꿈을 이룰 수 없자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18년 세바스찬 워커상 후보에 올랐다. 다양한 재료와 디지털 기술로 새로운 색, 질감, 모양을 창조하는 걸 즐긴다.

플라비아 Z. 드라고의 다른 상품

글그림테리 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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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년 넘게 상업 사진을 찍다가 본격적인 사진 창작을 하고 싶어서 2006년, 우리가 매일 쓰는 친숙한 물건과 음식에 철사로 팔다리를 달아 의인화하는 ‘벤트 오브젝트’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그 뒤로 ‘벤트 오브젝트’ 사진 작품집을 두 권 냈고, 어린이책을 아홉 권 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생일 축하해, 컵케이크! Happy Birthday, Cupcake!』, 『우유, 학교에 가다 Milk Goes to School』, 『메리 크리스마스, 땅콩! Merry Christmas, Peanut! 』 그리고 『땅콩버터는 큰 형님 Big Brother, Peanut Butter
십 년 넘게 상업 사진을 찍다가 본격적인 사진 창작을 하고 싶어서 2006년, 우리가 매일 쓰는 친숙한 물건과 음식에 철사로 팔다리를 달아 의인화하는 ‘벤트 오브젝트’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그 뒤로 ‘벤트 오브젝트’ 사진 작품집을 두 권 냈고, 어린이책을 아홉 권 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생일 축하해, 컵케이크! Happy Birthday, Cupcake!』, 『우유, 학교에 가다 Milk Goes to School』, 『메리 크리스마스, 땅콩! Merry Christmas, Peanut! 』 그리고 『땅콩버터는 큰 형님 Big Brother, Peanut Butter』 등이 있고,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땅콩버터와 컵케이크』가 있어요. 또 세계 여러 나라에 강연을 다니고 전시도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사비나 미술관에서 라는 이름으로 상설 전시를 하고 있어요. 지금은 아내과 딸과 함께 미국 인디애나주의 그린우드에 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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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크리스토퍼 데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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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Denise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아일랜드 섀넌에서 고성들을 탐험하고 엄청난 모험을 꿈꾸며 보냈다. 『버니는 중간 아이 Bunny in the Middle』, 『반딧불이 구렁 Firefly Hollow』,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Following Grandfather』, 『그라운드호그의 날 Groundhog Day』 그리고 유명 판타지 소설 시리즈 「레드월 Redwall」 등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올빼미 기사』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2023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로드아일랜드주 바닷가를 탐험하는 등 소소한 모험을 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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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기토 이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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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나 교토조형예술고등학교 일본화과를 졸업했다. 소인과 딸기를 모티프로 한 현대적인 회화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개인전을 열고 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광고와 출판, 의류와 관련한 작업을 한다. 제190회 ‘더 초이스’에서 입선하였다. 그림책으로 『딸기가 되었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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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밥 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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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시어는 『밥의 오싹오싹 맛집』의 주인공 밥이 그의 이름과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어떠한 방식으로도 게으르고 새를 잡어먹는 파충류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주로 유머러스한 책을 만들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은 「꼬마 공룡의 하루 Dinosaur Vs.」 시리즈와 『유니콘은 잘난 척 대장이래요』 등이 있다. 현재 코네티컷주 매디슨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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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도널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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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Donaldson

런던에서 태어나 브리스틀 대학교를 졸업했다. 어린이를 위한 노랫말을 작사하기도 했으며, 그림 작가 악셀 셰플러와 함께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다. 영국 아동 문학계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주는 ‘영국 계관 아동문학가(Children’s Laureate)’로 선정되었다. 쓴 책으로는 「그루팔로」 시리즈, 「랄랄라 도토리 숲」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멋진 거인 조지』, 『달팽이와 고래의 모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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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라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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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남매와 함께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교외에서 자랐다.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상업 예술, 순수 미술, 어린이책 창작과 일러스트를 배웠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칼데콧상을 수상한 『버클 경관과 글로리아 Officer Buckle and Gloria』와 『따라쟁이 루비 Ruby the Copycat』, 『잠들기 10분 전 10 minutes till Bedtim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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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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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요크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편집자로 일했다. 어린이를 위한 팝업북부터 논픽션 그림책, 청소년 소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이다. 100여 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쏙쏙 외우는 12x12단』, 『1 2 3 숫자 놀이』 등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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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악셀 셰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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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예술사를 공부했고 영국으로 건너가 그래픽을 공부했다.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독일 출신 그림 작가로 꼽힌다. 『숲속 괴물 그루팔로』로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중의 하나인 ‘네슬레 스마티즈상’과 어린이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루 피터상’을 수상했다. 「그루팔로」 시리즈, 「랄랄라 도토리 숲」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못된 심술쟁이들』, 『멋진 거인 조지』, 『달팽이와 고래의 모험』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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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 식구의 손가락 발가락 수를 다 합치고도 엄청 남을 정도의 많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틈틈이 화초와 물고기를 비롯해 집 안 구석구석 숨어 있는 온갖 존재들과 대화를 나누는 마법을 수련하기도 해요. 옮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 《간다아아!》, 《올빼미 기사》, 《마법의 시간 여행》 시리즈, 《도그맨》 시리즈 등 500권이 넘어요.

노은정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고향옥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지금은 제주도에 살면서 번역가, 시민교육 활동가로 일한다.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한 덕에 더 많은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 『13층 나무집』 시리즈, 『내 친구 스누피』 시리즈 등이 있고, 다움북클럽 『오늘의 어린이책』 편집위원이다.

신수진의 다른 상품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여행을 할 때 가장 마음이 설레고,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눌 때 가장 행복합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를 지었고, 『태어난 아이』, 『내가 엄마를 골랐어!』, 『빵도둑』, 『해님이 웃었어』, 『단풍 편지』, 『너여서 좋아』, 『호박 목욕탕』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황진희 그림책테라피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진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92쪽 | 3786g | 280*288*108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개성 만점 열 명의 아이들을 통해 자율성과 화합을 알려 주는 그림책

어느 날, 임금님은 열 명의 아이들 중 왕위를 물려줄 사람을 정하기로 한다. 임금님은 아이들에게 마을로 내려가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살펴보고 어떤 왕과 왕비가 되고 싶은지 고민해 보고 오라고 하는데···. 아이들 모두 되고 싶거나 하고 싶은 일이 전부 다르다. 첫 번째 아이는 예쁜 꽃으로 마을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어서 꽃집에서 일하고 싶고, 두 번째 아이는 사람들을 안전한 차에 태우는 정비사가 되고 싶고, 세번 째 아이는 멋진 가수가, 네 번째 아이는 축구 선수가, 다섯 번째 아이는 요리사가···. 하지만 열 번째 막내 아이만 뭐가 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대답한다. 다만, 가족들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하고, 임금님은 누구와도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막내 아이에게 왕위를 물려주기로 하다.

『임금님의 아이들』은 다양한 꿈을 꾸고, 서로서로 의지하고 도우며 살아가는 아이들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하는 자율성과, 하고 싶은 건 다 다르지만 모두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기를 바라는 공동체 의식에 대한 주제가 모두 담긴 그림책이다. 임금님은 열 명의 아이들 모두에게 똑같이 기회를 주고 이야기를 다 듣고 나서,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꿈을 존중해 준다. 그러고 나서 나라를 다스리기에 가장 적합한 성향의 막내 아이에게 왕위를 물려준다. 또, 막내 아이는 하고 싶은 일은 다르지만 모두 사이좋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은 같은 아홉 형제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라를 잘 다스려 보겠다고 결심한다. 이 과정에서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전한다. 『임금님의 아이들』은 앞으로 넓은 세상을 만날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들을 보여 주고,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이다. 아이들과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지, 또 무슨 일을 하고 싶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이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색감과 감각적인 일러스트!

『임금님의 아이들』은 표지에서부터 마치 레고 장난감을 연상시키는 듯한 캐릭터와 군더더기 없는 질서정연한 기하학적 그림체가 눈에 띈다. 그리고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다양한 직업의 모습이 촘촘하게 그려져 있는데, 1부터 10까지 단순한 병렬 구조임에도 실제 사물의 사진과 옛 그림, 신문 스크랩 등이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다양하게 콜라주되어 있어 볼거리가 풍성하다. 또 여러 가지 디테일들을 눈여겨보면 그 재미가 더 크다. 먼저 가장 첫 장면에서 열 명의 아이들이 성안에서 무얼 하는지 자세히 보면, 아이들 모두 나중에 하고 싶은 일과 연관된 것들을 하고 있다. 그래서 책을 다 보고 난 후에 앞으로 돌아와 다시 맞춰 보는 재미가 있다. 또 작가는 아이들을 별에 비유했다. 별빛 꽃집, 별빛단, 별빛 유치원, 십성건설, 십성왕국 등 장면마다 나오는 모든 것들이 전부 별과 관련된 이름이다. 앞면지에서는 조그마했던 아이들이 뒷면지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성장한 모습으로 그려져 이야기에 연결감을 준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새로운 왕이 이끄는 새 왕국의 다양한 소식을 여러 소식지와 신문지 형태로 그려 내며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임금님의 아이들』은 이야기 곳곳 다양한 디테일이 들어 있어 하나하나 뜯어보는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이다.

리뷰/한줄평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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