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
장인혜주쓰 그림
웅진주니어 2026.07.20.
베스트
어린이 37위 어린이 top100 1주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자기 수용

솔직함, 정돈, 받아들임, 유연함, 만족, 기쁨, 감사, 다정함, 인내, 희망, 용서, 보살핌, 단순함, 겸손, 자연스러움

2장 자기 존중

소중함, 자부심, 정성, 책임감, 나 지키기, 당당함, 경청, 예의, 배려, 칭찬, 친절, 품위, 협력, 균형, 열정

3장 자기 지지

위로, 회복, 격려, 용기, 자신감, 활기, 선명함, 몰입, 취향, 호기심 자유, 관심, 소통, 사랑, 우정

4장 자기 신뢰

자율, 절제, 도전, 신중함, 꾸준함, 결단, 믿음직함, 성찰, 창의성, 포용, 성장, 주체성, 조화, 연대, 행복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에게 매년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 어느덧 9년이 흘렀습니다. 내 마음의 안녕을 스스로가 부지런히 챙기는 것, 그것이 바로 나를 알아가고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일의 첫 단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년 교실에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수업과 감정 수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내 마음을 이해하고 아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타인의 마음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알고, 서로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배워 나가는 것을 보며 행복을 느낍니다.

장인혜의 다른 상품

‘다운타운믹스주쓰’의 세계에서 귀엽고 이상한 친구들의 도시 생활을 그리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식 날, 떨리는 마음으로 눈물을 꾹 참으며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때를 떠올리며, 어린이 친구들에게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야. 걱정하지 마!”라고 말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업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만화 『내일은 갓생』,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1~2)』 등이 있다.

주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12g | 155*233*14mm
ISBN13
97889013001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5*14*233mm | 412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SNS 팔로워 6만 명 초등 교사 인플루언서,
이네쌤이 들려주는 자기 긍정 이야기

장인혜 선생님(이네쌤)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수업을 진행해 왔어요. 『자꾸만 작아지는 나에게 꼭 필요한 단단한 마음 연습』,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키워요』, 『마음의 표정을 읽는 아이들』 등의 도서를 꾸준히 집필해 오며 더 많은 어린이에게 가닿고자 했어요.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지금의 이 모습 그대로 괜찮다는 응원을 전하고자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을 썼답니다. ‘자기 긍정’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개념이 아니에요. 장인혜 선생님의 메시지와 친구들의 생생한 사례는 나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도 충분히 자기 긍정을 연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실수했을 때 "나는 왜 이럴까."가 아니라 "괜찮아, 다시 해 보자!"라고 말하는 것, 친구와 나를 비교하던 마음을 멈추고 오늘 내가 잘한 일 하나를 찾아보는 것, 이런 작고 따뜻한 연습들이 쌓여 나를 소중히 여기는 힘이 되거든요. 매일 한 장씩 이 책을 넘기다 보면, "나는 충분해!"라고 스스로에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자라나며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이네쌤의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내면을 돌보는 힘을 길러 보세요.

나를 알고, 이해하고, 마침내 좋아하게 되는
60가지 자기 긍정 키워드를 만나자!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은 장인혜 선생님이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된 마음 수업 ‘내 마음의 보석’을 자기 긍정 키워드로 재구성했어요. ‘내 마음의 보석’은 다양한 감정과 덕목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풀어내,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은 콘텐츠예요. 특히 이 책은 장인혜 선생님이 실제 ‘내 마음의 보석’ 감정 수업을 진행하며 반 아이들과 나눈 대화, 친구에게 쓴 편지, 칠판과 게시판에 붙인 메모 등 생생한 사례를 담아 깊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예를 들어, ‘용서’는 ‘실수한 나를 미워하지 않는 마음’이라고 어린이의 언어로 정의를 해요. 어렵고 딱딱한 설명 대신, 아이들이 실제로 떠올릴 수 있는 상황과 감정으로 풀어내 용서의 정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어요. 그 다음, ‘나의 모먼트’에서 실제 아이들이 경험한 용서의 순간을 컷 만화로 담았어요. 마무리 코너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말’ 에서는 실제 친구들이 대답한 내용을 살펴보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답니다. 책 속 따뜻한 문장과 친구들의 솔직한 대답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어떤 순간에도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지금 이 책에서 찾아볼까요?

나를 꼭 닮은 캐릭터부터
내 편이 되어 응원하는 캐릭터까지!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은 각 장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요. 실제 아이들의 다양한 성격적 특성을 주쓰 작가 특유의 밝고 명랑한 그림체로 생생하게 담아냈어요. 소심하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한 아이, 걱정이 많지만 누구보다 잘 해내고 싶은 아이, 친구들 앞에서 당당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상처받는 아이 등,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모습에 "이거 나잖아!" 하고 웃음 짓게 된답니다. 여기에 나를 곁에서 응원하는 개성 넘치는 응원단 캐릭터들도 함께해요. 저마다 다른 매력으로 "넌 할 수 있어!", "지금 이대로도 충분해!"라고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말을 외쳐 주는 응원단은, 읽는 내내 나의 편이 한 명씩 늘어나는 것 같은 든든한 기분을 선물해 줄 거예요.

교육부 사회 정서 교육(SEL) 프로그램 핵심 역량 포함
나를 아끼고 받아들이는 법을 통해
다른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까지!

한국형 사회 정서 교육(SEL)은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과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하여 사회 정서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학생 자신이 삶의 주인이 되며 다양한 사회 정서 덕목을 함양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생활하도록 2025년에 도입되었어요.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4가지 영역에는 ‘자기’, ‘관계’, ‘공동체’, ‘마음 건강’이 있어요.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은 그중에서 ‘자기’ 영역의 ‘자기인식, 자기관리’에 초점을 맞췄답니다.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타인의 마음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알게 되고,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깨닫게 되거든요. 나를 바로 아는 것에서 시작해 나를 받아들이고, 나아가 다른 사람과 따뜻한 관계를 맺는 것까지 이 책은 그 여정을 차근차근 함께해 줄 거예요.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 지금 시작해 보세요.

추천평

교실 속 아이들은 생각보다 자신에게 참 엄격합니다. 작은 실수에도 “나는 원래 못해.”라고 말하고,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며 금세 풀이 죽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만 더 자신을 믿어도 참 좋을 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리 아이들은 비교가 쉬워지고, 점점 더 어린 나이부터 자신을 평가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이런 시대 속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힘은 남보다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은 아이들에게 막연히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나를 아끼고, 응원하고, 믿는 마음을 하루에 하나씩 차곡차곡 키워 가도록 도와줍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아이는 조금 더 자신을 아끼게 될 거라 기대해봅니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는 흔들려도 다시 일어설 줄 알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따뜻하게 품을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게 되겠죠. 그 순간을 기대해 봅니다. - 이은경 (‘슬기로운 초등생활’ 대표)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핵심 역량은 무엇일까요? 수많은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크고 작은 실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를 굳건히 지켜내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입니다.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은 바로 이 마음의 근육을 체계적으로 키워주는 훌륭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감정 문해력’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스스로를 아끼고 지지하는 인문학적 성찰을 깊이 경험한 아이는, 타인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헤아리는 뛰어난 공감 능력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이가 매일 하나씩 ‘내 마음의 보석’을 찾아보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나누길 권합니다. 스스로를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아이가 만들어갈 밝은 내일을 기대하며,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