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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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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공인회계사이자 금융·증권 최고 스타 강사,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회계법인에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연봉을 받으며 일할 때, 그는 진짜 부자가 아니었다. 스타 강사가 되어 고소득의 정점에 섰을 때도 그는 진짜 부자가 아니었다. 일하는 기계가 됐다고 느꼈을 때, 그는 삶의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회계 지식과 그간의 투자 경험을 녹여 ‘부자 방정식’을 만들었다. 지금은 자신이 고안한 ‘시스템 수익을 만드는 부자 방정식’을 실천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
그가 진짜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은 ‘깨달음’과 ‘방향 설정’이었다. 자산과 부채, 수익을 제대로 구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깨달음. 그리고 부자의 기준을 바로잡은 뒤 부의 목표를 세우는 방향 설정. 이 책은 그가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절감했던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정수일 뿐 아니라, 두 자녀에게 반드시 가르쳐줄 부의 비밀이다. 또한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하는 ‘행복한 삶으로 가는 내비게이션’이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회계학과를 수료했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후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는 동안 강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Chairman’s Award-Best People’을 수상했다. 현재는 제주도에 살며, 아이들 등하교를 돕고 주 5일 테니스를 치는 재미에 빠져 지낸다. 시스템 수익을 창출해 내는 시스템 자산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코스피가 뭔지도 모르는 아내에게 투자를 가르친 《사경인의 친절한 투자 과외》, 주식투자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회계 지식을 전하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를 썼다.
한양대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수료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내가 요즘 재무분석 강의를 할 때면 꼭 덧붙이는 말이 있다. “AI가 웬만한 주니어 회계사보다 낫습니다. 다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알고 질문해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계산과 정리는 AI에게 맡기되, 기업의 본질을 향해 좋은 질문을 던지는 건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이 책은 부채비율, PER, PBR의 한계부터 현금흐름과 감사보고서에 숨은 위험까지, AI에게 재무분석을 맡기는 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낸다. AI 시대에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새로운 재무 문해력을 가장 현실적이고 쉽게 설명한 안내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 주식투자에 진심인 사람들이 반드시 넘어야 할 몇 개의 산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바로 공시다. 공시를 꾸준히 확인하고 제대로 해석하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누구보다 먼저 위험을 감지할 수도 있고 자칫 놓치기 쉬운 수익의 기회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공시라는 산을 넘어서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 인터뷰

  • 주식, 대박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잡아라
    2017.01.10.

작품 밑줄긋기

p.88
그러므로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종목만 확인해도 최악의 상황을 미리 피할 수 있다.그런데도 대다수의 투자자는 이를 확인하지 않는다. 종목을 고르 면서 회사가 3년 연속 영업손실인지 아닌지를 체크하는 투자자를 거 의 본 적이 없다. 고스톱을 치는데 자기가 피를 몇 장 먹었는지, 피박 인지 아닌지를 아무도 체크하지 않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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