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비평가이자 미술이론 및 시각문화 연구자로,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매체와 시각성, 동시대 미술 및 시각문화다. KAIST에서 재료공학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이론을, 연세대학교에서 미디어문화연구를 전공했다. 2006년 제8회 사진비평상 평론 부문을, 2023년 제19회 월간미술 대상 평론 부문을 수상했고, 현재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 비인간연구단 연구위원, 두산연강예술상 심사위원이며,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의한다.
<저서 및 논문>
『90년대 한국 미술과 포스트모더니즘』(현실문화, 2015)
『면세미술』(공역, 워크룸, 2021)
『사진이론』(공역, 두성북스, 2016)
『테마현대미술노트』(역서, 두성북스, 2011)
「백남준 비디오의 체험을 그토록 색다르고 멋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백남준아트센터, 『나의 축제는 거칠 것이 없어라: 백남준 탄생 90주년 기념』, 2023)
〈나를 닮았지만 닮지 않은 사람: 분수 조각의 두 가지 다른 방식〉(일민미술관, 『나를 닮은 사람』 전시도록, 2023)
「무엇이 동시대 미술에서 새로움을 결정하는가」(『문학과 사회』 2022년 여름호)
「이미지를 구원하라: 빌어먹게 교육적이고 혼란스러운 슈타이얼 안내서」(『아트인컬쳐』, 2022년 7월호)
「대량 이미지 시대와 동시대 미술 현장의 변화」(『한국근현대미술사학』 42, 2022)
「2000년대 사회비판적 미술의 부흥은 누가 이끌었나」(『문화과학』, 2020년 가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