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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4 들어가는 글 큐레이팅을 말하기

대담
12 인터페이스를 조직하는 큐레이터
백지숙 - 박가희
2002 〈도시의 기억, 공간의 역사〉
2005-2009 인미공 아카이브
2005-2008 저널 『볼』

40 미술 생태계를 만들어내는 큐레이팅
김홍희 - 이지원
1993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
1994 《여성, 그 다름과 힘》
1999 여성미술제 《팥쥐들의 행진》

80 큐레이팅, 길을 잃는 방법
김성원 - 전효경
2006-2010 아뜰리에 에르메스
2007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국제다원예술축제
2007 제2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108 유령의 도움이 없이는
이영철 - 문혜진
1997 광주비엔날레 《지구의 여백》
1998 도시와 영상 《의식주》
2004 《당신은 나의 태양》

160 공간의 경험을 쌓아가는 큐레이팅
안소연 - 김해주
2003 《마인드 스페이스》
2006 《사춘기 징후》
2011 《스페이스 스터디》

200 이미지 비평으로서의 큐레이팅
이영준 - 윤지원
1999 서울사진대전 《사진은 우리를 바라본다》
2011 《김한용 - 광고사진과 소비자의 탄생》

226 공동의 플랫폼을 위한 큐레이팅
김선정 - 이지원
1995 《싹》
2006-2010 플랫폼 서울


258 작품 - 정서영
274 애증의 단어들: curate/curating/curatorial/curation/curator - 김장언
302 지금의 기원: 9X0X를 시대구분하기 - 서동진

저자 소개 16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이자 큐레이터이며, 2012년부터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와 관련된 정치, 사회, 문화적 이슈들을 연구하는 ‘리얼 디엠지 프로젝트’의 예술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5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커미셔너로서 《시크릿 비욘드 더 도어》를 기획하였으며 ‘플랫폼 서울’의 총감독(2006-2010)을 역임했다. 또한 미디어시티서울 《트러스트》 총감독(2010), 제9회 광주비엔날레 《라운드테이블》 공동감독(2012), 광주 아시아문화개발원 정보원 예술감독(2014-2015) 그리고 아트선재센터에서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부관장, 2016년부터 20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이자 큐레이터이며, 2012년부터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와 관련된 정치, 사회, 문화적 이슈들을 연구하는 ‘리얼 디엠지 프로젝트’의 예술 감독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5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커미셔너로서 《시크릿 비욘드 더 도어》를 기획하였으며 ‘플랫폼 서울’의 총감독(2006-2010)을 역임했다. 또한 미디어시티서울 《트러스트》 총감독(2010), 제9회 광주비엔날레 《라운드테이블》 공동감독(2012), 광주 아시아문화개발원 정보원 예술감독(2014-2015) 그리고 아트선재센터에서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부관장, 2016년부터 2017년까지 관장을 역임하였다.
불문학과 미술사학, 미술관학을 전공하고 서울을 기반으로 큐레이터와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 이후로 아트선재센터의 학예실장,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2006의 공동 예술감독,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07의 예술감독, 문화역서울284의 예술감독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1999년부터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 전공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기획전으로는 《Less Ordinary: 프랑스 현대미술작가전》(아트선재
불문학과 미술사학, 미술관학을 전공하고 서울을 기반으로 큐레이터와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 이후로 아트선재센터의 학예실장,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 스프링웨이브 페스티벌 2006의 공동 예술감독,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07의 예술감독, 문화역서울284의 예술감독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6년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1999년부터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 전공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기획전으로는 《Less Ordinary: 프랑스 현대미술작가전》(아트선재센터, 서울, 2002)와 《MixMax: 유럽아시아 현대미술전》(아트선재센터, 서울, 2004), 《Parallel Life: 한국현대미술》(공동기획, 프랑크푸르트 쿤스트베어라인, 2005), 《BSide》(갤러리현대 두아트, 서울, 2008), 《Oblique Strategies》(국제갤러리, 서울, 2010), 《Count Down: 문화역서울 284 개관전》(문화역서울284, 2011), 《인생사용법: 디자인과 현대미술》(문화역서울 284, 2012), 《PlayTime: 사운드 & 퍼포먼스》(문화역서울 284, 2012) 그리고 국제 다원예술 페스티벌인 스프링웨이브와 전 세계 4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꼽을 수 있다. 실비 플뢰리(Sylvie Fleury), 크리스티안 얀코프스키(Christian Jankowski), 다니엘 뷔렝(Daniel Buren), 마틴 보이스(Martin Boyce), 게리 웹(Gary Webb), 짐 람비(Jim Lambie), 박찬경, 정서영, 구동희, 박미나&잭슨홍, 김수자, 김소라 등의 국내외 개인전을 기획하고 도록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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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큐레이터. 월간 『아트』지 기자(2000), 대안공간 풀 큐레이터(2001?2002), 안양공공예술재단 예술팀장(2006?2007), 제7회 광주비엔날레 《제안전》 큐레이터(2008), 계원예술대학 겸임교수(2011?201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기획팀장(2014?2016),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 디렉토리얼 컬렉티브(2018) 등을 역임했다. 2009년에 설립한 동시대 미술 실험실인 ‘노말타입’을 2013년까지 운영했다. 저서로 비평집 『미술과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2012)와 『불가능한 대화: 미술과 글쓰기』(2018)가 있다. 2022년 현
미술평론가, 큐레이터. 월간 『아트』지 기자(2000), 대안공간 풀 큐레이터(2001?2002), 안양공공예술재단 예술팀장(2006?2007), 제7회 광주비엔날레 《제안전》 큐레이터(2008), 계원예술대학 겸임교수(2011?201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기획팀장(2014?2016),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 디렉토리얼 컬렉티브(2018) 등을 역임했다. 2009년에 설립한 동시대 미술 실험실인 ‘노말타입’을 2013년까지 운영했다. 저서로 비평집 『미술과 정치적인 것의 가장자리에서』(2012)와 『불가능한 대화: 미술과 글쓰기』(2018)가 있다. 2022년 현재 아트선재센터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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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주는 큐레이터이며 2017년 7월부터 아트선재센터 부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예술의 다양한 형식들의 교차를 통해 움직임이 생성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글쓰기와 기획을 통해 신체, 시간, 기억, 이주, 언어, 공존의 장면을 드러내려고 한다. 아트선재센터에서 다나카 고키 개인전 《다치기 쉬운 역사들 (로드무비)》(2020), 남화연 개인전 《마음의 흐름》(2020), 구동희 개인전 《딜리버리》(2019), 리킷 개인전 《슬픈 미소의 울림》(2019) 및 기획전 《먼지 흙 돌》(2020), 《색맹의 섬》(2019) 등의 전시를 기획했고 3회에 걸쳐 《무빙/이미지》(문래예술공
김해주는 큐레이터이며 2017년 7월부터 아트선재센터 부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예술의 다양한 형식들의 교차를 통해 움직임이 생성되는 방식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글쓰기와 기획을 통해 신체, 시간, 기억, 이주, 언어, 공존의 장면을 드러내려고 한다. 아트선재센터에서 다나카 고키 개인전 《다치기 쉬운 역사들 (로드무비)》(2020), 남화연 개인전 《마음의 흐름》(2020), 구동희 개인전 《딜리버리》(2019), 리킷 개인전 《슬픈 미소의 울림》(2019) 및 기획전 《먼지 흙 돌》(2020), 《색맹의 섬》(2019) 등의 전시를 기획했고 3회에 걸쳐 《무빙/이미지》(문래예술공장, 2016, 아르코미술관, 2017, 서울시립미술관 ‘하나의 사건’, 2020)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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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는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고디아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한 후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 큐레이터로서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예술의전당, 1993), 《여성, 그 다름과 힘》(한국미술관, 갤러리 한국, 1994) 등을 기획한 뒤, 1998년에 대안공간인 쌈지 스페이스를 설립하고 2006년까지 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도미술관 관장(2006-2010)과 서울시립미술관장(2012-2016)을 역임하고, 2000년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2006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냈다. 연구 및 저
김홍희는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콩고디아 대학원에서 미술사 석사를 취득한 후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립 큐레이터로서 《서울 플럭서스 페스티벌》(예술의전당, 1993), 《여성, 그 다름과 힘》(한국미술관, 갤러리 한국, 1994) 등을 기획한 뒤, 1998년에 대안공간인 쌈지 스페이스를 설립하고 2006년까지 관장으로 재직했다. 이후 경기도미술관 관장(2006-2010)과 서울시립미술관장(2012-2016)을 역임하고, 2000년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2003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2006년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지냈다. 연구 및 저서로는 『페미니즘·비디오·미술』(재원, 1998), 『굿모닝 미스터 백』(디자인하우스, 2007), 『큐레이터 본색』(한길아트, 앤솔로지 기획, 2012), 『큐레이터는 작가를 먹고산다』(눈빛,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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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비평가이자 미술이론 및 시각문화 연구자로,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매체와 시각성, 동시대 미술 및 시각문화다. KAIST에서 재료공학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이론을, 연세대학교에서 미디어문화연구를 전공했다. 2006년 제8회 사진비평상 평론 부문을, 2023년 제19회 월간미술 대상 평론 부문을 수상했고, 현재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 비인간연구단 연구위원, 두산연강예술상 심사위원이며,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의한다. <저서 및 논문> 『90년대 한국 미술과 포스트모더니즘』(현실문화, 2015) 『면세미술』(공역, 워크룸, 2021) 『사진이론』(공역, 두
미술비평가이자 미술이론 및 시각문화 연구자로,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매체와 시각성, 동시대 미술 및 시각문화다. KAIST에서 재료공학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이론을, 연세대학교에서 미디어문화연구를 전공했다. 2006년 제8회 사진비평상 평론 부문을, 2023년 제19회 월간미술 대상 평론 부문을 수상했고, 현재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 비인간연구단 연구위원, 두산연강예술상 심사위원이며,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의한다.

<저서 및 논문>
『90년대 한국 미술과 포스트모더니즘』(현실문화, 2015)
『면세미술』(공역, 워크룸, 2021)
『사진이론』(공역, 두성북스, 2016)
『테마현대미술노트』(역서, 두성북스, 2011)
「백남준 비디오의 체험을 그토록 색다르고 멋지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백남준아트센터, 『나의 축제는 거칠 것이 없어라: 백남준 탄생 90주년 기념』, 2023)
〈나를 닮았지만 닮지 않은 사람: 분수 조각의 두 가지 다른 방식〉(일민미술관, 『나를 닮은 사람』 전시도록, 2023)
「무엇이 동시대 미술에서 새로움을 결정하는가」(『문학과 사회』 2022년 여름호)
「이미지를 구원하라: 빌어먹게 교육적이고 혼란스러운 슈타이얼 안내서」(『아트인컬쳐』, 2022년 7월호)
「대량 이미지 시대와 동시대 미술 현장의 변화」(『한국근현대미술사학』 42, 2022)
「2000년대 사회비판적 미술의 부흥은 누가 이끌었나」(『문화과학』, 2020년 가을호)

문혜진의 다른 상품

큐레이터. 서울시립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전시를 하나의 매체로서 간주하고, 큐레이터의 질문과 문제의식이 주제나 지식의 차원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질문과 문제로 전이되는 앎의 사건(event of knowledge)을 촉발하는 전시의 수행적 실천에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큐레토리얼 실천으로서 과거의 전시들을 아카이빙, 연구, 맥락화함으로써 전시의 역사와 담론을 통해 다양한 미술의 역사 쓰기를 수행하고자 한다. 동료기획자 전효경, 조은비와 함께 『스스로 조직하기(Self-organised)』(미디어버스, 2016)를 번역했다.
백지숙은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6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와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퍼블릭 스토리》(2013-2014)의 예술감독이었으며, 아뜰리에 에르메스 아티스틱 디렉터(2011-20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관장과 인사미술공간의 프로젝트 디렉터를 역임했다(2005-2008). 2000년부터 2004년까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와 마로니에미술관 수석 큐레이터를 지냈다. 2007년 뉴질랜드 뉴 플리머스의 고벳-브루스터 아트 갤러리의 《액티베이팅 코리아》, 2006년 광주비엔날레의 《마지막 장: 길을 찾아서-세계도시 다
백지숙은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6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와 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퍼블릭 스토리》(2013-2014)의 예술감독이었으며, 아뜰리에 에르메스 아티스틱 디렉터(2011-20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관장과 인사미술공간의 프로젝트 디렉터를 역임했다(2005-2008). 2000년부터 2004년까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 큐레이터와 마로니에미술관 수석 큐레이터를 지냈다. 2007년 뉴질랜드 뉴 플리머스의 고벳-브루스터 아트 갤러리의 《액티베이팅 코리아》, 2006년 광주비엔날레의 《마지막 장: 길을 찾아서-세계도시 다시 그리다》, 2005년 독일 쿤스트할레 다름슈타트의 《배틀 오브 비전스》를 공동 기획했고, 2002년에는 국제 대안공간 심포지엄 〈도시의 기억, 공간의 역사〉를 조직하기도 했다. 최근 저서로는 『본 것을 걸어가듯이-어느 큐레이터의 글쓰기』(미디어버스, 2018)가 있다.

Seo Dongjin

서동진은 미술이론가이며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있다. 『마르크스주의 연구』, 『문화/과학』, 『경제와 사회』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 『동시대 이후: 기억?경험?이미지』, 『변증법의 낮잠: 적대와 정치』 등이있다. 《연대의 홀씨》(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0)의 공동 전시 기획을 맡았으며, 《공동의 리듬, 공동의 몸》(일민미술관, 2017) 등의 전시에 작가로 참여했고, 《이름 이름들 명명명명된》 (문래예술공장, 2017) 등의 퍼포먼스에 드라마터그 및 퍼포머로 참여했다.

서동진의 다른 상품

미술가, 영화감독. 개인전 《여름의 아홉 날》(시청각, 2019)을 개최하고, 동명의 장편영화를 만들었다. 《연대의 홀씨》(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0),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서울시립미술관, 2018),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국립현대미술관, 2016), 《2015 랜덤액세스》(백남준아트센터, 2015) 등의 전시에 참여했고 《여덟 작업, 작가 소장》(시청각, 2017), 《돌과 땅》(공간 꿀, 2012)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李瑛浚

기계비평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 교수. 기계의 메커니즘과 존재감이 가지는 독특한 아름다움에 끌려 기계를 비평하겠다고 나섰지만 사실은 이 세상 모든 이미지에 관심이 많다. 그 결과물로 『기계비평: 한 인문학자의 기계문명 산책』(2006), 『페가서스 10000마일』(2012), 『조춘만의 중공업』(공저, 2014), 『우주 감각: NASA 57년의 이미지들』(2016),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공저, 2017),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2017), 『푈클링엔: 산업의 자연사』(공저, 2018) 같은 저서를 썼다. 또한 대우조선에 대한 전시인 『기업보
기계비평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교양학부 교수. 기계의 메커니즘과 존재감이 가지는 독특한 아름다움에 끌려 기계를 비평하겠다고 나섰지만 사실은 이 세상 모든 이미지에 관심이 많다. 그 결과물로 『기계비평: 한 인문학자의 기계문명 산책』(2006), 『페가서스 10000마일』(2012), 『조춘만의 중공업』(공저, 2014), 『우주 감각: NASA 57년의 이미지들』(2016), 『시민을 위한 테크놀로지 가이드』(공저, 2017), 『한국 테크노컬처 연대기』(공저, 2017), 『푈클링엔: 산업의 자연사』(공저, 2018) 같은 저서를 썼다. 또한 대우조선에 대한 전시인 『기업보고서: 대우 1967?1999』(공동 기획, 2017), 발전소의 구조와 메커니즘에 대한 전시인 『전기우주』(2019), 조선 산업에 대한 전시인 『첫 번째 파도』(공동 기획, 2021), 『두 번째 파도』(공동 기획, 2022) 등 기계와 산업에 대한 전시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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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은 큐레이터, 평론가, 예술기관 운영 및 공공예술 분야 전문가이다. 사회학, 미학, 미술사를 공부하였고 98년 이후 계원예술대학교의 예술학부 교수이다. 기자 및 현장비평가로 활동하며 『현대미술 비평 30선』(중앙일보사, 1987), 『현대미술과 모더니즘론』, 『현대미술 지형도』, 『20세기 문화 미리보기』(시각과 언어, 1996-7) 등을 편저했다. 평론집 『상황과 인식』(1996)을 냈다. 주요 전시로 《태평양을 건너서(Across the Pacific)》(뉴욕 퀸즈미술관, 1993), 제2회 광주비엔날레 《지구의 여백(Unmapping the Earth)》(1997),
이영철은 큐레이터, 평론가, 예술기관 운영 및 공공예술 분야 전문가이다. 사회학, 미학, 미술사를 공부하였고 98년 이후 계원예술대학교의 예술학부 교수이다. 기자 및 현장비평가로 활동하며 『현대미술 비평 30선』(중앙일보사, 1987), 『현대미술과 모더니즘론』, 『현대미술 지형도』, 『20세기 문화 미리보기』(시각과 언어, 1996-7) 등을 편저했다. 평론집 『상황과 인식』(1996)을 냈다. 주요 전시로 《태평양을 건너서(Across the Pacific)》(뉴욕 퀸즈미술관, 1993), 제2회 광주비엔날레 《지구의 여백(Unmapping the Earth)》(1997), 도시와 영상 《의식주》(1998), 제1회 공장미술제(1999), 제1회 부산비엔날레(2000), 제2회 세라믹 현대미술비엔날레(이탈리아 알비솔라, 2003), 《반복구-발칸, 오키나와, 코리아》(2003), 《당신은 나의 태양》(2004), 제1회 APAP(2005), 박이소 유작전(2006), 백남준 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발 《NOW JUMP》(2008)를 큐레이팅하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콘텐츠 기획을 총괄하였다. 백남준아트센터초임 관장, 아시아문화개발원(현 아시아문화원)의 초임 대표이사 이후 아시아문화전당 전시예술감독직을 수행했다. 홍성담, 박이소, 최정화, 이승택, 와엘 쇼키, 양아치 등에 대해 글을 썼다.
큐레이터. 불문학과 미학을 공부했다. 인사미술공간(2008)과 아시아문화개발원(2014-2015)에서 일했고, 제4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2013)와 세 번의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2012년 7회, 2016년 9회, 2021년 11회)에 참여했다. 2017년부터 작품 제작에 집중하는 프로덕션 콤플렉스를 운영한다. 알프레드 자리의 『파타피지크학자 포스트롤 박사의 행적과 사상: 신과학소설』(워크룸프레스, 2019)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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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경은 회화와 미술사학, 전시학을 공부했고,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한다. 공동체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감각과 생각을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시를 만드는데 관심이 있다. 2011년 작가들과 함께 서울 목동에 전시 조직 이븐더넥을 만든 후 현재까지 전시와 전시 관련 출판물을 만들고 있다. 박가희, 조은비와 함께 『스스로 조직하기(Self-organised)』(미디어버스, 2016)를 번역하였고, 최근 《하루 한 번》(2018), 김희천 개인전 《탱크》(2019), 이미래 개인전 《캐리어즈》(2020)를 기획했다. 현재 아트선재센터에서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조각가. 《공기를 두드려서》(바라캇 컨템포러리, 2020), 《Ability vs. Invisibility》(티나킴 갤러리, 2017), 《정서영전》(시청각, 2016), 《큰 것, 작은 것, 넓적한 것의 속도》(일민미술관, 2013), 《사과 vs 바나나》(현대문화센터 모델하우스, 2011), 《Mr. Kim과 Mr. Lee의 모험》(LIG 아트홀, 2010), 《책상 윗면에는 머리가 작은 일반 못을 사용하도록 주의하십시오. 나사못을 사용하지 마십시오》(아뜰리에 에르메스, 2007), 《모닥불을 그냥 거기 내려놓으시오》(포르티쿠스(Portikus), 프랑크푸르트, 2005),
조각가. 《공기를 두드려서》(바라캇 컨템포러리, 2020), 《Ability vs. Invisibility》(티나킴 갤러리, 2017), 《정서영전》(시청각, 2016), 《큰 것, 작은 것, 넓적한 것의 속도》(일민미술관, 2013), 《사과 vs 바나나》(현대문화센터 모델하우스, 2011), 《Mr. Kim과 Mr. Lee의 모험》(LIG 아트홀, 2010), 《책상 윗면에는 머리가 작은 일반 못을 사용하도록 주의하십시오. 나사못을 사용하지 마십시오》(아뜰리에 에르메스, 2007), 《모닥불을 그냥 거기 내려놓으시오》(포르티쿠스(Portikus), 프랑크푸르트, 2005), 《전망대》(아트선재센터, 2000) 등의 개인전을 했으며 《귀신, 간첩, 할머니》 SeMA 미디어시티서울비엔날레(서울시립미술관, 2014), 덕수궁 프로젝트(덕수궁미술관, 덕수궁 정관헌), 《플레이타임-에피스테메의 대기실》(문화역서울 284, 2012), 《(불)가능한 풍경》(플라토, 2012), 제7회 광주비엔날레(2008), 제50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2003) 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불문학과 미술사학, 영상예술학을 전공하고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큐레이터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에 개관한 시점부터 활동을 시작, 국내에 현대미술관이 시스템을 갖추고 큐레이터 직제가 정착되는 시기를 경험했다. 이후 삼성미술관 리움의 개관(2004년)과 플라토의 재개관 (2011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삼성미술관 리움 학예연구실장, 2007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삼성미술관 플라토 부관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부터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다. 《전환의 공간》(1997), 《마인드 스페이스》(2003) 등 미술관의 컬렉션을 재
불문학과 미술사학, 영상예술학을 전공하고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큐레이터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에 개관한 시점부터 활동을 시작, 국내에 현대미술관이 시스템을 갖추고 큐레이터 직제가 정착되는 시기를 경험했다. 이후 삼성미술관 리움의 개관(2004년)과 플라토의 재개관 (2011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삼성미술관 리움 학예연구실장, 2007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 삼성미술관 플라토 부관장을 역임했으며 2020년부터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아티스틱 디렉터를 맡고 있다. 《전환의 공간》(1997), 《마인드 스페이스》(2003) 등 미술관의 컬렉션을 재사유화한 전시와 《사춘기 징후》(2006), 《(불)가능한 풍경》(2012), 《스펙트럼-스펙트럼》(2014), 《Elsewhere》(2020) 등 동시대를 전망하는 전시를 기획했다. 미켈란젤로 피스톨레토, 매튜 바니, 장-미셸 오토니엘,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 무라카미 다카시, 엘름그린&드라그셋, 시프리앙 가이야르, 백남준, 안규철, 이불, 김홍석, 배영환, 임민욱, 조민석, 이형구, 전소정 등 다수의 국내외 전시를 기획하고 도록을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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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20*190*30mm
ISBN13
9791188658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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