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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지
경북 상주
직업
서평가
데뷔작
오래된 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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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30년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을 가르쳐 온 현직 교사. 북 칼럼니스트이자 독서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려운 고전, 철학, 인문 교양서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소개해 왔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학교 밖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고전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제목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아무도 읽지 않는 고전’을 ‘모두가 읽는 고전’으로 알리는 데 몰두한다.

저서 《고전적이지 않은 고전 읽기》는 ‘2019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과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그래봤자 책, 그래도 책》은 ‘2021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오십, 나는 이제 다르게 읽는다》는 ‘202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 나눔’에 선정됐다.

그밖에 《10대를 위한 나의 첫 고전 읽기 수업》 《10대를 위한 나의 첫 철학 읽기 수업》 《100문장으로 쓰고 배우는 청소년 필수 고전》 《현직 중학교 선생님이 직접 고른 청소년 교양만화 30》등을 집필했으며, 《독서평설》에 고전 읽기와 진로를 잇는 칼럼을, 《한겨레》에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글을 연재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태권도와 바이올린〉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인생의 고비에서 아픈 상처나 기억을 치유하고 새로운 인생을 모색하여 좀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오한 철학이나 형이상학적인 가르침 따위로 독자에게 훈계하는 것이 아니고 ‘성인 태권도 도장 찾는 방법’, ‘좋은 악기 고르는 방법’, ‘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독서 목록’과 같은 실용적인 팁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 책의 독특함이자 장점이겠다. 이런 생활 속 작은 팁이 백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생의 절정기에서 뒤돌아보니 어두운 숲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자신을 발견한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책을 읽어봤자 인생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고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그러나 서재에 책이 쌓여서 걱정인 사람은 이 책을 피해야 한다. 책으로 가득 찬 장바구니가 당신을 기다릴 테니까.

작가 인터뷰

  • 책 수집가의 독서 에세이
    2025.07.22.
  • 성공한 창업자 19인이 들려주는 삶의 기술
    2022.02.24.
  • 피규어, 코카콜라, 청첩장… 왜 모을까?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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