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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선
Chang Dongseon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80년 출생
출생지
독일 하이델베르크
직업
뇌과학자
작가이미지
장동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뇌과학 박사.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럿거스대학교 인지과학연구센터에서 석사를 마친 뒤,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에서 우승하여 이름을 알렸고, 독일 공영 방송 NDR, ZDF 등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한국 tvN 〈알쓸신잡〉 시즌2에 출연하면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 뇌〉에서 뇌와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뇌는 춤추고 싶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명 때문에 자신의 세계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이 책은 다시 일상의 문을 여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 우리 아이들은 대부분 ‘AI 네이티브’ 세대로 불리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AI 네이티브 시대의 격차는 AI를 쓰는 아이와 쓰지 않는 아이 사이에서만 생기지 않습니다. AI의 답을 그대로 믿는 아이와 질문하고 확인하며 자신의 생각을 키우는 아이 사이에서 더 큰 격차가 발생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AI 문해력(AI Literacy)’입니다. AI 문해력이란 AI가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이해하고, 그럴듯한 답 속에서 틀린 정보와 편향을 찾아내며, 마지막에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입니다. 『초등 첫 AI 문해력 신문』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AI의 작동 원리부터 환각, 편향, 딥페이크, 개인 정보, 올바른 공부법 같은 내용들을 아이들의 일상과 흥미로운 질문들을 통해 풀어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AI는 이렇게 말했어!”에서 멈추지 않고 “그런데 나는 어떻게 생각하지?”라고 한 번 더 질문하게 될 것입니다. AI 시대에 가장 필요한 힘은 결국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는 힘입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게 AI 문해력을 길러 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작가 인터뷰

  • 틱톡에서 성공하려면? 첫 2초의 마법 ‘후킹’이 중요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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