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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Lee Kyoung-mi
감독/출연진
직업
영화감독, 각본가
작가이미지
이경미
감독/출연진
영화감독 겸 각본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작품으로 만든 단편 영화 [잘돼가? 무엇이든]이 2004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를 비롯한 각종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맡은 [미쓰 홍당무]로 장편 영화 데뷔, 그해의 신인 감독상을 휩쓸었다. 8년 만의 공백을 깨고 미스터리 스릴러 [비밀은 없다]를 선보였으며, 이 작품으로 제36회 영화평론가상 감독상, 2016 부산영화평론가상 대상, 춘사영화상 각본상 등을 수상했다. 독보적인 여성캐릭터와 독창적인 상상력, 장르의 전형성을 탈피한 디테일하고 탄탄한 시나리오로 마니아층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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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출연진의 추천

  • 피어스는 평소에 pun(말놀이)을 즐긴다. 이 책을 쓰면서도 분명히 pun을 애용했을 텐데 번역을 거치는 과정에서 일일이 다 살릴 수는 없었을 것이다. 나는 이 점이 낯선 나라에서 다른 언어로 살아가는 피어스의 인생과 닮았다는 생각을 가끔 한다. (…) 아 그리고, 별 기대 없이 책을 읽었다가 무척 재미있어서 정말 깜짝 놀랐다는 얘기는 차마 내 입으로 말 못 하겠다. 누가 내 말을 믿겠는가. 팔불출 아내의 소감으로밖에 안 보일 텐데. 내 마음이야 객관적으로다가 100퍼센트 진심이지만!
  • 오로지 활자만으로 특정한 계절과 기온, 냄새, 바람까지 감각시키는 책이다. 덕분에 나는 책을 읽는 내내 맥주가 마시고 싶어서 아주 혼이 났다. 그의 글을 읽다 보면 심지어 어떤 영화는 나도 봤는데 아직 못 본 것 같고, 나도 가 본 식당인데 아직 맛보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만드는 점에서도 참 희한한 책이다. 유성관 작가의 긴 시간과 애정이 닿은 자리마다 새롭게 느껴지니 나도 당장 체험해보고 싶은 기분을 갖게 해줘서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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