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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9년 출생
출생지
서울특별시
직업
국회의원
작가이미지
전여옥
국내작가 문학가
전여옥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화여대와 서강대에서 공부했다. KBS기자와 도쿄특파원을 지냈고 약 10년 동안 작가와 강연자, 방송인으로 자유로운 삶을 살았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일본은 없다 1, 2』에서 『흙수저 연금술』, 『오만과 무능: 굿바이, 박의 나라』, 『사랑을 놓다』 등 10권 넘는 책을 썼다. 여의도에서 8년 동안 국회의원으로도 일했다. 지금은 부지런히, 끝없이 글을 쓰고 방송을 한다. 유튜브 [전여옥 TV]를 진행하고 있고 네이버 카페 [여옥대첩]과 네이버 블로그 [OK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에『간절히@두려움없이』,『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여성이여, 느껴라 탐험하라』,『폭풍전야』등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전광훈 목사는 어느 날 기도했다. ‘하나님, 나는 이제 할 만큼 했습니다. 평생 복음을 위해 살았고. 나라를 위해서도 할 만큼 했습니다. 이제 너무 힘듭니다. 그냥 내일 아침에는 눈을 뜨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 글을 읽는 순간 나는 놀랐다. 정치를 하던 그 시절, 내가 잠들며 했던 중얼거림과 너무 똑같아서였다. 나는 잠들면서 중얼거렸다. ‘그냥 이대로, 내일 아침에 눈을 뜨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전광훈 목사는 ‘이재명의 감옥’에 갇혔다면 나는 ‘정치의 감옥’에 갇혀 있었다. 하루하루가 숨쉬기조차 버거울 정도로 괴로운 나날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달랐다. ‘왜 그렇게 유난을 떠냐’고. 노무현의 ‘사람 사는 세상이 괜찮지 않냐’는 조중동의 기자도 있었다. 그들은 알기나 했을까? ‘사람 사는 세상’이 끔찍한 북한 세습독재자들의 뿌리라는 것을 말이다. 전광훈 목사의 절절한 신앙고백을 읽으며 뒤늦게 큰 위로를 받았다. ‘아! 아침에 눈 뜨지 않게 해달라고 원했던 이들이 세상에 있었구나’라고 말이다. 그 며칠 뒤 전광훈 목사는 보석으로 석방됐다. 그때 전광훈 목사는 ‘아직 내가 할 일이 있구나’라고 느꼈다고 했다. 세상은 전광훈 목사를 모른다. 몇 차례 본 그는 검소했다. 하도 입어 반질반질해진 양복, 소박한 시계, 시장에서 묶음으로 샀을 것 같은 빨간 넥타이가 전부였다. 사진으로 본 그의 방은 진정한 ‘성직자의 빈방’이었다. 전광훈 목사에게 미니멀리즘이라는 또 하나의 사치나 멋부림이 아니라 그냥 삶이었다. 그렇게 큰 집회를 여는데 들어가는 재원은 분명 전광훈 목사의 절약을 당연히 한 그 지분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필요할 때 그가 마련한 연단에 서서 사자후를 토했던 그 정치인들, 볼장 다 보면 ‘극우목사’라 손사래 치는 그들은 아직은 모를 것이다. 전광훈 목사가 만든 그 집회 연단은 전광훈 목사 스스로를 바친 ‘제단’이었다. 우리 모두의 속죄양으로 그는 하나님께 엎드렸다. 그래서 나는 전광훈 목사를 존경한다. 그 어떤 사람도 할 수 없었던 일을 그는 해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없으면 복음도 교회도 없다’는 말,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문신처럼 가슴에 새겨야 할 말이기 때문이다.

작가 인터뷰

  • "저, 독설가라는 말 싫어해요", 『폭풍 전야』출간한 전여옥 의원
    2007.01.03.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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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아.. 니 운은 여기서 다했나 보다.. 동네 주민들에 고소당하고.. 법원의 판결도.. 너므 너므 불리 사법부가 좌빨에 물들여져 잇나 보다. 옥아.. 니 말년운은. 왜 그런지 정말 몰겠다.. 이제.. 니 갈길은 정하렴.. 세일이는.. 근혜 언니 보단.. 못 하단다.. 옥아.. 니 우짤래?

    d***w 2012.05.19. 오전 5: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