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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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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인
국내작가 문학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현재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방송 및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강연 등을 통해 응급실에서 바라본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제법 안온한 날들』 등이 있다.

『몸, 내 안의 우주』는 독자들을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의학의 세계로 이끌고자 하는 노력의 산물이자, 그간 응급실에서 만난 환자들이 던진 수많은 질문에 대한 답이다. 17년간 환자들을 만나며 ‘인간의 몸은 절묘한 치유력을 가진 완벽한 우주에 가깝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그가 이토록 글까지 잘 쓸 줄이야. 읽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릴 정도로 이야기에 빨려 들었다. 기구하고 이상하며 때로는 환상적인 사건들이 한 사람의 시선에서 펼쳐진다.
  • 『괴짜 의사 덱스터』는 꼬마 천재 의사가 동네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추리 소설이자 재치 넘치는 폭소의 향연입니다. 무엇보다 당당한 의사로 거듭나는 성장기입니다. 적재적소에 등장하는 지식과 위트, 무엇보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순수한 재미가 가득한 이 흥미진진한 모험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작가 인터뷰

  • 남궁인 “‘살렸다’와 ‘죽이지 않았다’는 달라요”
    2017.08.01.

작가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g******0 2026.01.20.
bed rest 사람의 몸을 믿어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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