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이재복
李在福
국내작가 문학가
직업
작가
작가이미지
이재복
국내작가 문학가
한양대 글로벌문화통상학부 교수. 문학평론가. 『쿨투라』, 『본질과 현상』, 『현대비평』, 『시와 사상』, 『시로 여는 세상』, 『오늘의 소설』, 『오늘의 영화』 편집·기획위원 역임. 고석규비평문학상, 김준오시학상, 젊은평론가상, 편운문학상, 애지문학상, 시와표현평론상, 시와시학상 수상. 저서로 『몸』, 『비만한 이성』, 『한국문학과 몸의 시학』, 『현대문학의 흐름과 전망』, 『한국 현대시의 미와 숭고』, 『우리 시대 43인의 시인에 대한 헌사』, 『몸과 그늘의 미학』, 『내면의 주름과 상징의 질감』, 『벌거벗은 생명과 몸의 정치』, 『근대의 에피스테메와 문학장의 분할』, 『정체공능과 해체의 시론』, 『김지하가 생명이다』 등이 있음.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1950년대 가장 인기 있는 시인이었던 그가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혔다고 하여 그 시대적 수용과 반향이 의미 없는 것은 아니다. 당대 독자의 감성과 감각, 더 나아가 의식 전반에 대한 검토를 통해 그것을 밝혀내고 여기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야말로 문학 연구의 중요한 덕목이다. 그의 시의 낭만성과 1920년대 우리 낭만주의 시인들의 감상적이고 퇴폐적인 경향과 서로 비교하여 그 흐름을 분석해보는 것도 필요하고, 또 1950년대의 전통적 서정시와 모더니즘 시와의 관련성 속에서 그 흐름을 분석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와 관련하여 한 가지 고무적인 것은 그의 사후 50년을 맞이하여 『무지개』라는 이름으로 전집이 복간된 것, 그리고 탄생 100주년을 맞아 『무지개』 이후 발표된 시들과 이전 발표했으나 시집에 실리지 않은 시들을 묶은 『또 하나의 무지개』가 발간된 것을 들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전집에 묶이지 못한 시들이 다수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 등은 앞으로 그의 시 연구에 일정한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 권혁재 시인의 안과 밖의 풍경이 겹치고 충돌하면서 그것은 더 두터워지고 또 새로운 잠재성을 지니게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풍경은 곧 시이고 시는 곧 풍경인 것이다. 어쩌면 “당신에게는 이르지 못했다”는 시인의 고백이 그것에 대한 메타포인지도 모른다. “당신” 곧 풍경에 이르는 길 위에 그의 시가 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