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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56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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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국내작가 문학가
동시인이자 아동 문학 평론가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아동 문학 평론』으로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쪽배 동인으로 동시조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동 문학 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 『디지털 시대의 아동 문학』, 『옥중아, 너는 커서 뭐 할래』(엮음), 동시조집 『실눈을 살짝 뜨고』, 동시 이야기집 『짧은 동시 긴 생각 1』 등이 있으며, 제9회 방정환문학상, 제18회 경희문학상, 제21회 한국아동문학상, 제1회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을 수상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객원교수,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부센터장, 계간 『아동문학평론』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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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애틋한 가족애, 정겨운 농촌 풍경과 자연애를 우리 가락으로 담아낸 《날씨는 그날그날 대지의 마음씨야》의 발간은 여간 반갑고 기쁜 일이 아니다. 특히 신진 시인이 내놓은 동시조집이라는 점에서 우리 동시단에 동시조 애틋한 가족애, 정겨운 농촌 풍경과 자연애를 우리 가락으로 담아낸 《날씨는 그날그날 대지의 마음씨야》의 발간은 여간 반갑고 기쁜 일이 아니다. 특히 신진 시인이 내놓은 동시조집이라는 점에서 우리 동시단에 동시조 창작의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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