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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6학년 동시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집
예림당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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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은 벌레, 그들에게는 · 권영세 /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 수도꼭지 · 김용희 / 길 · 김종상 /
물새알 산새알 · 박목월 / 웃는 기와 · 이봉직 / 말의 빛 · 이해인 / 길 · 김영 / 초승달 · 공재동 /
풀잎과 바람 · 정완영 / 봄비 · 심후섭 / 똑같이 따라 써 볼까? / 토끼와 거북이 · 박승우 /
바다를 담은 일기장 · 노원호 / 목련 그늘 아래서는 · 조정인 / 맛의 거리 · 곽해룡 / 발 · 권오삼 /
서 있는 물 · 김금래 / 풀꽃 · 나태주 / 엄마 걱정 · 기형도 / 마지막 여행 · 김미희 /
예쁘게 그려 볼까? / 해바라기 · 김륭 / 빈 가지에 · 박경용 / 봉선화 · 김상옥 / 풀잎 · 박성룡 /
마침표 · 김숙분 / 낙엽 · 김재원 / 수능 기도 · 김종헌 / 중심잡기 · 조소정 / 새 · 박두순 /
정류장에서 · 전병호 / 멋있게 지어 볼까? / 제비꽃 1 · 박방희 / 서시 · 윤동주 / 어머니의 등 · 하청호 /
밤은 충전기다 · 박정식 / 밤배 · 박행신 / 지구본 때문에 · 이경애 / 맛있는 김 · 백우선 /
연어가 돌아오는 날 · 안도현 / 섬은 · 선용 / 엄마라는 나무 · 신현득 / 똑같이 따라 써 볼까? /
기차 여행 · 한혜영 / 달밤 · 김효안 / 하얀 눈과 마을과 · 박두진 /
씨앗은 씨방에 넣어 보관하고 · 오규원 / 일기 검사 · 송재진 / 탑 2 · 신현배 /
풀 한 잎 생각 한 잎 · 서벌 / 추석 · 윤동재 / 달걀 2 · 윤부현 / 나무 · 정운모 / 예쁘게 그려 볼까? /
길을 가다 · 이준관 / 악기가 되고 싶었던 나무 · 이혜영 / 오늘 일기 · 이정석 / 가을 스케치 · 이상현 /
호수 1 · 정지용 / 오래된 할아버지 시계 · 천선옥 / 너는 누구이니 · 제해만 / 엄지손가락 3 · 진복희 /
아름다운 국수 · 이상교 / 그것들 · 장영복 / 멋있게 지어 볼까? / 동시인 소개

저자 소개 4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달빛 기차』 『사과 먹는 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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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1981년 [한국아동문학]에 「어머니」가 추천되어 등단했어요. 대한민국 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윤석중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서울 예일초등학교 교장과 (사단법인)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을 지냈어요. 동시집으로 『풀씨를 위해』 『소망』 『씨앗』 『사과나무의 우화』 『빨주노초파남보로 웃겠습니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앞으로도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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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인이자 아동 문학 평론가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경희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아동 문학 평론』으로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쪽배 동인으로 동시조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동 문학 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 『디지털 시대의 아동 문학』, 『옥중아, 너는 커서 뭐 할래』(엮음), 동시조집 『실눈을 살짝 뜨고』, 동시 이야기집 『짧은 동시 긴 생각 1』 등이 있으며, 제9회 방정환문학상, 제18회 경희문학상, 제21회 한국아동문학상, 제1회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을 수상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객원교수,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 부센터장, 계간 『아동문학평론』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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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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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뢰벨 그림동화 연구소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선생 뿔 났다》 《난다 난다 신난다》 《네 잎 클로버 찾기》 《바다는 왜 바다일까》 《향기 엘리베이터》 《키를 낮출게》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37g | 180*240*15mm
ISBN13
97889302173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날마다 동시 한 편씩 읽어 보세요
어렸을 때 읽고 마음에 새겨 둔 시는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시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새롭고 특별한 감동을 맛보게 되지요. 시를 읽는 것은 시인이 만들어 낸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는 일과 같습니다. 그 속에서 자연의 신비나 삶의 진리, 일상의 유쾌함과 감동을 찾을 수 있지요. 잠자리에 들기 전 동시 한 편씩 읽어 보세요. 가슴 깊이 떨림이 전해져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참 좋은 동시’로 상상력을 키우세요
어떤 것이든 동시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특별하고 새로운 것만이 동시가 되는 건 아니지요. 함께 생활하는 가족, 재미있는 학교생활, 신나게 뛰어다니는 강아지, 때로는 길가에 떨어진 돌멩이로도 동시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동시에는 깔깔 웃을 수 있는 유쾌함과 가슴 뭉클하게 하는 감동이 있는 것이지요.
참 좋다! 6학년 동시에서도 이런 재미를 맛볼 수 있어요. 따라 써 보고, 그려 보고, 직접 동시 짓기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게다가 동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시마다 쉽고 감칠맛을 더하는 해설을 담았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읽어도 좋을 명작 동시입니다. 그 속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느껴 보세요. 동시를 읽는 이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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