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 시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방식을 발견하려면 “육아 미디어 리터러시”가 필요하다. 남들 다하는 육아경쟁에 휘말리지 않고 줏대 있는 부모로서 자신의 성장도 챙기려면 남다른 내공이 있어야 한다. 밀레니얼 세대이자 소신파 엄마인 이소영 기자의 육아 르포는 아기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예비엄마, 육아가 힘겨운 초보엄마, 육아우울증에 위로가 필요한 엄마, 독박육아에 억울한 엄마, 육아 트렌드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라는 엄마에게 용기와 지혜를 준다. 이 책은 조급증 없이 아이 사랑을 실천하는 엄마 곁에서 아이 스스로 평온하게 노는 장면을 꿈꾸는 엄마들에게 내면의 평화를 이룰 현실적인 열쇠를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