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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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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와 서울대학교에서 인문의학 전공으로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인하대학교 의학교육 및 의료인문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질병-인간-사회 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의료인에 대해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세상의 배경이 된 의사-고 배기영을 기리며』(건강미디어협동조합, 2018), 『광장에 선 의사들』(이데아, 2017), 『의료, 인권을 만나다』(건강미디어협동조합, 2017, 공저), 『의료 붕괴』(이데아, 2017, 공저), 『한국 보건의료운동의 궤적과 사회의학연구회』(한울, 2016), 『역사 속의 질병, 사회 속의 질병』(솔빛길, 2015, 공저)이 있고, 번역서로 『콜레라는 어떻게 문명을 구했나』(메디치미디어, 2012, 공역)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명호 글그림 이데아
    이 책 《의학의 소소한 최전선》은 제목처럼 ‘소소’하지만은 않다. 최신 의학 이슈 중 핵심만 골라서, 과학 지식과 역사는 물론 인권 감수성까지 담아내어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과장 없이 풀어냈다.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건넬 수 있는 훌륭한 대중 의학 도서로서 손색이 없다.
  • 731부대 연구를 위해 찾아간 저에게 아자미 선생님은 윤봉길 의사 암매장지로 데리고 갔습니다. 제 눈에는 그 순간 윤동주와 야마센의 모습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일본이 그때 야마센의 말을 들었더라면 윤동주는 죽지 않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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